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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카드잔액부족해도 승차가능ㅠㅠ 돈낸나는뭐야 ㅠㅠ

오리 |2007.03.29 23:04
조회 489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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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교통카드에 마일리지 제도가 도입되고, 교통카드 잔액이 부족해도 버스 승차가 가능해진다.

서울시는 선불 교통카드인 티머니 교통카드(사진)에 마일리지 및 마이너스 승차제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교통 마일리지는 교통카드를 이용해 지하철, 버스 등의 요금을 결제할 때 마일리지를 적립해 이를 다시 충전해 사용할 수 있는 제도다. 마일리지 적립 비율은 사용금액의 최소 0.1%이며, 특별 이벤트 참여 등을 통해 적립 비율을 최대 2.0%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

또 OK캐쉬백, GS칼텍스, KT 등의 제휴회사는 물론 편의점, 극장, PC방, 온라인몰 등 1만여개 티머니 교통카드 가맹점에서도 마일 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 마일리지 적립은 6월부터, 사용은 10월 부터 가능하다.

10월부터 시행하는 마이너스 승차제는 티머니 교통카드의 충전 잔액이 부족할 경우에도 1회에 한해 버스승차가 가능토록 한 뒤 부족한 금액은 다음 충전때 차감하는 제도다. 마이너스 승차제 이용 후 교통카드를 충전하지 않아 생기는 손실금은 대중교통 활 성화 차원에서 교통카드 발행회사인 한국스마트카드가 부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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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까지 교통카드에 돈이 부족하다면 돈을 따로 냈었는데
작년 6월부터 마이너스 승차제도라는 것을 실행했더군요.

선불형 티머니에서는 잔액이 부족할 때 최초 승차시에는 마이너스 계산이 되어서
나중에 버스카드에 돈을 충전 하면 그때 돈이 빠져나간다고 하네요.
난 그것도 모르고 현금으로 돈 다시내고 탔었는데 ㅠㅠㅠ

나쁜 버스기사 아저씨들, 돈내지 말라고 얘기해 주는 사람이 한명도 없더군요.
우리가 돈 두배로 낸다고 자기들한테 얼마정도 수당 떨어지는 것도 아니면서 왜 그러시는지 모르겠네요.




요점만 간단히 하자면

선불형 티머니를 사용 할 때 '잔액이 부족합니다' 소리가 나와도 다음 충전시에 요금이 합산되어서 빠져나가므로 현금으로 교통비를 내시면 안됩니다.

 

 

모르는분들도 많을꺼같아 기사찾아서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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