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자직원이구요
일하면서 있었던일도아니고 항상있는일을 써봅니다.
참고로 여직원은 제밑으로 들어온지 1달도안됨.
여직원과 단둘이 근무할때가 많아요
여직원은 저보다 어리구요 저는 24 여직원은 22
흠..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여직원이 무서워요~~
일하다보면 같이 서있을시간이 많은데 어느순간 저도모르게 제뒤로 슬그머니 다가와서 주무르고... 비비고... 만지고...상의를 벗길려고하고...옷속으로 손집어넣고...;; 어쩔땐 전신맛사지까지...
전신맛사지해준다고 어깨부터해서..가슴..허리...허벅지...종아리까지 주물러준다고하는데..설마했는데 정말로 서있는상태에서 주물르더라고요;; 괜찮다고해도 계속 해주고..저야 시원해서 좋긴 좋지만..이런...흠;;
장난으로 하는건 알겠는데 이걸 어째;;
맨날그러는데 어떻게야 하는걸까요
흥분되요..미칠거같아요..
이 여직원을 어떻게 해야될까요...!!!!!!!!!!!!!
님들같으면 어떻게 하실꺼같아요~~~@@@
그여직원이 슬그머니 올때면 제 심장박동수는 올라가며..이번엔 어떤반응을 보일까...
어떤 스킨십을 할까 이번에도 손을 옷속으로 넣어줄까...막 상상이가요..
저도 점점 이상해져가고있어요.....느끼는거죠이제;;
정말 진심으로 다른사람의 의견을 듣고싶어요..
누구에게 말도 못하고 ...이 심정은 미치겠어요..
이렇게 인터넷에 글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