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동생이 모회사에 TM이란걸 했습니다
2006월11월까지 일을 하고 나왔지요
나온이윤 ,회사가 잘~돌아가지않고,직원들이 하나둘 그만두고있는상황이었습니다
사장이 제동생에게 쫌만 더 일해달라고했다더군요...쫌더일을했죠
결국 직원은 동생 하나밖에 남질않아서 일할 상황이 않될듯싶어
미안해도 그만두었죠.급여는 나중에 주기로하고........
12월이되고 1월이 되어도 줄생각을 않하시고 자꾸미루시는거예요
언니인 제가 사장과 통활 했습니다
제가 전화 했을때,이런저런 하소연을 얘길 하더라고요,
끝내는 하시는 말씀이 차용증 써줄테니까 오라는거예요
그래서 갔죠....싸우러간게 아닌데,딱딱하고 퉁명스런 말투로대하는거예요
어처구니없어서....원래는 수습기간에는 월급이 않나간다나????
동생이 잘하는편이 아니였다나???더이상 듣다간 저도 어찌나갈지 몰라서....
차용증만 받아가지고 왔습니다그리고 2달을 기다렸습니다
3월 26일에 넣어주고 ,못넣어줄 경우 3,4,5월달에 나눠서 넣어주신다고 하더니
확인한 결과 넣질 않았더군요
27일 전활했더니 베터리를 빼놓으셨고 28일은 전원이 꺼져있담니다.
28일저녁 사무실을 찾아갔더니 다른사람한테 인수를 했더군요
그래서 노동청에 신고를 했습니다
사무실로 통보가 가야하는데,인수한상태라 서류가 갈수가 없는거예요
집주소도 모르고........................전화는 꺼져있고
다시 찾은 사무실에 물었더니
가끔 연락없이 남은 서류찾으러 온다고하시는데 지키고 서있을수도 없고
집주소를 알려고해도 법이 그러케할수없게 되있어서....
어찌해야하는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