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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게 좋은방법일지..

답답 |2007.03.30 18:47
조회 434 |추천 0

 어떤게 좋은 방법일지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제 남친은 동갑네기 28살이구요..

만난지는 1월달에 만났는데 결혼을 생각하고 만나고 있어요...

경상도와 전라도의 만남이라 그런지 만나기기 넘힘들어 남친이 한달에 2.3번정도로 내려와섲 서로 만나고 있습니다..

만나면 좋고 행복하고 거리도 멀어서 얼릉 결혼해서 살고 싶은데..

현실이 저희를 슬프게 하네요ㅛ,...

저는 저희쪽 부모님이 거리도 멀고 직장도탐탁치않고 외아들이라 보지도 않고 반대를 하시네요..정말 괜찮은 사람인데 몰라주니까 속상하구요...

부모님이 나중에 원망안할자신있으면 가라네요.. 너가 돈모은걸로..

남친쪽은 남친쪽도 집이 그리좋지않아 자기가 모은돈 1000 시아버지가 1000그리고 회사가 무이자 대출이1500정도 가능해서 거기서 1500,일반은행에서 대출 1000정도해서 집을 마련한다고 하는데...

솔직히 빛져서 가고싶지도 않고 맘이 답답하네요...

어느정도 남친이 30정도 되면 4천200정도는 모을것 같고 저도 그정도 되면 5000정도는 모을것 같은데.제가 만약 이대로 시집가도 거기가서 뭘해야 할지... 또 그때까지 기다리기에는 너무 서로 힘들고 보고싶기도하공...남친은 제가 달아날까봐 불안한가봐요...남친은 올해 그댁 식구들한데 장가간다고 말도 한듯해요.. 제가 30정도에 가자고 하믄 마니 속상해 하기도 할것같도...저도 떨어지기 싨ㅎ고...어떤게 좋은 방법일지..

남친은 돈도 결혼해서 더 많이 모울수 있는거라고 하는데...정 답이 안나오네요ㅜ.ㅜ

님들 같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결혼은 현실일텐데... 남친도 생각이 있는사람이라 현실을 생각하면 함부터 얼릉하자고 안할텐데..

제생각이 틀린건지... 암튼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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