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술자리가 잦습니다.
술마시는자리에 참가할려면은 다들 돈내고 마시거든요
보통 1인당 기준으로 만원씩내고 다 먹고 마시는데 그중에
꼭 참석할거 다 해놓고 술만마시고 냅다가버리는 여자들이 있더군요
그러놓고선 하는말이
"오늘은 없어서 그런데 담에 드릴게요" 하면서 지금까지 한번도 안내고 가버리더라고요
그깟돈이 뭐가 그리 주기 싫다고
그리고 나중에서는 아주 낼 생각없는지 낼 즘엔 바로 자리 떠서 도망가더군요.그것도 상습적으로
그래서 일부러 모임자리에서는 빼버리는데 그걸 또 어떻게 알고 왔는지 와가지고서는 먹을것만 냅다먹고 쏙 빠지고 달아나더군요.
그래놓고선 자기는 좋아라 하는 화장품 쓸거 다쓰고 꼭 나중에 거져먹을라고 하는 애들이 있더라고요
첨에는 얼굴도 이쁘장해서 그냥 봐줄까 하다가 이제는 짜증나더라고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