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년용띠 20살의 자유를 나름대로 만끽하고 있는 평범한 여학생입니다.
고등학교때도 나름의 자유를 만끽하다보디 서울전문대도 다미끄러지고
부모님 쏙 많이썩이고 .. 하다가 결국은 사회교육원에 들어가서 편입을 하려고했어요
하지만 자유속에서 공부를 하기란 정말 힘들더군여 ..
이렇게 철이없다가 나중에 공부를 하기로 맘먹고 1학기만 채우고
취직을 적당한곳에 하려고 계획을 세웠죠 두리뭉실하게 ...
그런데 취직을 하게되면 사회생활을 경험하게될텐데
제가 TM알바1개월해보고 지금은 편의점 알바를 하는중인데
이제 3주째에요 그런데 오늘 점장님에게 쓴소리를 들었어요 ..
누군들 쓴소리 듣는걸 좋아하는 사람이 어딨겠어요 ..... 하지만 저는 ;;
성격이 왜이리 못난건지 괜히 남의탓만하게되고 솔직히 제가 잘못한거는 맞지만 ..
그래도 너무 기분이 상하더라구요 .. 나중에 사회를 나간다면
이것보다 더한일도 참아야 할텐데
지금도 참고 넘기긴했지만 하루종일짜증나고 스트레스네요 .....
제가 너무 철이 없는건가요 ??
저만이런건지 ..
저도 갑갑하고 ㅜㅜ 휴 너무난감해요
스트레스도 너무받고
한달채우고 그만둘까 생각도 드네요 ....
여태알바 거진 1개월만하고 그만둔거같네요 .....
너ㅏㅣㄹ;ㅓㅁㄴ ㅜㅜ 어떻게해야해여 ................. 휴우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