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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정말 창피해 죽겠어요..ㅜㅜ

고민중 |2007.04.01 21:33
조회 4,984 |추천 0

 

 

이런데 쓰는거

처음이라..말주변이 없어도

이해해주세요^^

 

우선.. 사건이 터진날을

기억해보면.. 그날은  정말 힘들게 날을  잡아 친구들끼리

술자리를 가졌던 날이였습니다.

 

서로 별로 친하지도 않고 한 친구들끼리

친해지자고 만든 자리였죠.

 

그리고 그날. 정말 기대 만빵하고

꾸미고 가서 점심을 사먹고 났는데 그때부터

속이 부글부글한게 체한거 같은 느낌이 드는거였습니다 ㅜㅜ

 

근데 그날 기분이 좋아서 인지 크게 신경안쓰고

술자리를갔는데.. 안주도 만땅시키고 열심히 떠들면서

먹고있는데 친구들끼리 조그만 트러블이 생긴겁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기분이 안좋아진 나머지

그날따라 잘 들어가지도 않는 술을 억지로 먹다보니

급체한겁니다 ㅜㅜ

 

그래서 그때부터 속에서 울렁증이 일어나면서

못참겠고 ..-_- 결국 친해지자고 나간 자리에서

술도 제대로 못마시고 토하고 체하니깐 머리도아푸고

속도 찢어질거같이 아푸고 그래서 자꾸 힘없이 길거리에서

업어지고 픽픽 쓰러지고 추하게 ㅜㅜ

세상이 뱅글뱅글 도는게 정신이 없는겁니다;;

 

그리고 약을 먹은후에 괜찮아 질때쯤..

기억이 다 나면서

너무 챙피한겁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친한친구들 앞에서도 아니고..

친해지자고 나간 모임에서..그런추태를 부렸으니..ㅜㅜ

이해해줘도..

앞으로 챙피해서 어쩌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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