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2살에 열쉼히 학업중인 남아입니다..ㅎㅎ
다름이 아니라 요즘 쓸데없는 자신감때문에 죽겠습니다... 저로 말할거같으면 진짜
그냥 평범한 정도~?? ( ㅋㅋ 이러다 욕먹겠습니다)... 암튼 제가봐도 얼굴 정말 저화질이구요...ㅋㅋ 그나마 괜찮은거라면 긍정적 성격과 꾸준히 노력하는거정도~??
그래서 그럴까요~ 제인생을 보자면 그냥 선천적인 결과보단 후천적 결과가 더큽니다...
고등학교때 유학와서 지기싫어 노력한결과 그래도 이름있는 주립대 들어갔구요~ 얼굴이 안돼 고등학교때부터 열쉼히 운동한결과 지금은 얼굴로 안들이대고 몸매라던지 스타일로 들이대볼까 하는정도 까지 키웠습니다....ㅋㅋㅋ (그래도 키는 187이구요~ 몸무게는 87..ㅡㅡ 이건 뭐 운동땜에 안내려가요..)
에휴~ 요정도만 썻는데도 벌써 악플의 포스가 물씬 피어오르네요...ㅎㅎ 암튼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요즘 쓸데없는 자신감이 너무많아진거같습니다...
우리는 흔히 도끼병이라그러죠~?? 인생에 살아가면서 길에다 흘려도 무방한 그런병... 젠장찌게... 요즘 도끼병이라 불릴만한 그런현상이 저에게 자주 일어납니다...
저는 알바땜에 백화점을 주말마다갑니다~ 옷파는 매장에서 알바중이거든요~..ㅡㅡv 사실 못하는거지만 그곳매니져가 아는 친구라 어떻게 어떻게 일하게 되었습니다... 걸리면 큰일나죠...ㅡㅡ 암튼 옷매장~ 일하면서 많은 일이 일어납니다...
제가 일하는 매장의 옷브랜드는 아베크롬X 이거이거 아주 백인애들이 즐겨입는 브랜드죠~ 그래서 그런걸까요 매장에 일하는 동양인이라곤 저밖에없습니다...ㅡㅡ 그런결과땜에 그럴까요~ 아님그냥 동양인이 신기해서 그럴까요~ 아이러니하게 딴친구들한태는 안그러는데 저한태 자꾸 연락처 물어보는 여아분들이 많습니다...ㅡㅡ
같이 일하는 친구들은 괜히 지나가면서 제엉덩이 치고 가면서 몸매좋다하는 여아들도 많구요~ 뭐 친하니 그냥 넘어가긴한다만..ㅡㅡ 암튼 또 일끝나고 백화점 돌아다니면서 이것저것볼때 여아들의 시선이 느껴질때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무슨생각하는거냐~!! 하면서 혼자 한심해서 웃고마는데~ 잘못해서 그여아분들 힐끔보면 자꾸 시선이 마주쳐서 부끄러울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이런거 그냥 넘기면 되는데 ~ 자꾸 왜 매장에서나 생활에서 이상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니 저분들이 나한태 관심있는건아닐까~?? 하는 아주 발칙한 생각도 많이합니다... 에이씨..ㅜ.ㅜ
또 가끔 친구들이랑 클럽 놀러가서 놀때도 친구들이랑 재미로 작업들어가도 술술~ 잘넘어오십니다...ㅜ.ㅜ 뭐 전 감사합니다만..ㅎㅎ 그래도 이런 일땜에 정말 개도 안처다본다는 쓸데없는 자신감 너무 넘처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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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남자가 어느정도 자신감도있고 줏대있는거 좋은현상이죠~ 그치만 요즘은 제가 느끼기에도 좀 도가 지나치게 나댄다는거... 아짜증납니다... 도끼병이나 쓸데없는자신감
정말 제가 잴로 혐오하는 것중하나인데... 자꾸 무의식중에 그러니 정말 미치겠습니다...
현재이러한 일로 대쉬해오시는 아리따운 여아분들 뿌리치고 학업에 열중하고 있습니다...ㅡㅡ 이거또 욕얻어먹을만한 맨트인데..ㅎㅎㅎ 아무튼~ 이러한현상 어찌하면 치료 가능할까요~??
혹시라도 경험있으신분들 간지나는 조언이나 매콤한 충고 부탁드려요~~
긴글인데 끝까지 읽어주신거 너무 감사드리고요~ 항상 행복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