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스물 중반의 여성이구요
저희는
두살 터울 커플이구요...
지하철로 한시간안되는 거리에도 불구하고..
일주일에 한번 볼까합니다..
(그앤 오후타임에출근 전 오전타임 출근..시간이 맞지 않음..)
지금 석달째됐는데..
잠자리때문에 고민입니다...
--이쯤 악플이 달리려고 하는데 저 맘 약해요...악플은 사양..0.0-
그애는 여자랑 잔게 19살때 총각딱지 땐거 이후로 처음이에요...
몸파는 여자랑도 한번도 안했다고 (병옮으면 어쩌냐고..했던듯..;;)
근데 너무 힘이드네요..서로 경험이 별로 없어서;;;테크닉이 부족해서인지...
ㅋㄷ을 끼면 더욱 그래요... 해도 죽지도 않아요
정말 저번엔 그애 몸에서 비가내리더군요...그애 왈
...(최선을 다했다는데.. 끼면 안느껴진데요..휴...)
너무 오래하면 힘들어서 어쩔수없이 벗기고...
그래서 체외를 하게되는데
이게 완벽한 피임이 아니다 보니 저 스트레스 무지받아서
이번달 마법도 거르고...(임신아님!)ㅡ.,ㅜ우울해요...
누나 만나면...거짓말 안치고 100분동안 만나면
99분은 서있다고 어쩔땐 아프다고 하더군요...ㅡ.,ㅜ
정말 점점 힘이 듭니다.....
저 체력두 딸리구요..
그애는 이제 막 눈떠서 그런지
어려서 그런지...하긴..체육과지만...
전 만나면 정말 다른거를 더 많이 하고 싶은데..
자연스럽게 화재를 돌리고 싶은데요..
일주일에 한번볼까하는데...그정도는 해줘야 되는걸까요...
남자분들 여자가 갑자기 안하려 들면..
맘 변했구나 이렇게 생각 하려나요??
저 정말 소심해서 ㅡ.ㅜ
쾌답좀...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