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치우앙마님 잠깐 봐주세여.

치우앙마님

저 기억나시는지 저번에

그 남자잊고 자기자신을 소중히 하라고

앞만보고 가라고...

 

저 그남자한테 핸드폰 으로 메일보냈습니다,

"냉정하게  xx씨 (평소 오빠라고 불렀지만)가 끊어줘서

앞날에대한 승부욕이 생기네.목표를 꼭이뤄야겠다는,

그 여자와 또 xx씨의 진로문제도 잘되었으면 좋겠어 ,잘살아"라고

보냈습니다.

 

저 잘한거져? 이렇게 했으니 혹시나 나중에라도 이 남자가 재미로라도

연락하고 싶어도 안해야겠다 싶겠져?

이제 정말 앞만 보고 가겠습니다

 

앙마님 잘한거져?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