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점점 변태가 되어가는 여자친구

똘똘이 |2007.04.04 13:47
조회 3,952 |추천 0

제 여자친구 자기가 최고라고 생각하는 완벽주의입니다.
일에서나 옷맵시에서나 저의 여자친구로써도 항상 최고이길 바라죠
잠자리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언제나 관계시 저보고 어땠냐고 물어봅니다.
전 항상 최고라고 말하죠.
처음 관계를 가질땐 쑥스럽게 소극적이더니 갈수록 대범해지더군요.
그러더니 어느날 저에게 묻습니다.
"자기 나 지금까지 만난 여자들과 비교했을때 어때?"
사실 그전에 사귄 여자친구 얼굴은 별루였지만 키도크고 몸매에 볼륨감도 있어서 걸어가면 남자들이
한번씩 쳐다보는...제가 만난 여자중엔 최고였죠.
그래서 별말없이 있었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대답을 들을수 없자 살짝 삐진것 같더군요.
그 후론 제 여친 잠자리에서 엄청 적극적으로 되어버렸습니다.
마치 외국포르노에 나오는 여자같다고 할까?
그런 저의 반응에 조금씩 변태적으로 변하고 있는것 같아요.
관계중 사정시 입으로 받는다거나 항문에 넣으려고 주문을 하기도하고...
막상 하려고 시도하면 아프다고 찢어진다고 하지말래요.ㅋㅋ

지금은 제손이 얼얼할 정도로 여친의 엉덩이를 치고 있습니다.
점점 변태가 되어가는 제여친 정말 걱정입니다.ㅜ

어쩌면 좋을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