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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에 본 그녀

신입생 |2007.04.05 00:30
조회 227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대학생이된 새내기입니다.

제가 그녀를 처음 본 때는 저가 고등학교 1학년때 였습니다 .

늦잠을 자서 늦은시간에 버스를 탄적이 있었습니다.

참고로 제가 1학년때 0교시라는게 있어서 ㅠ

등교시간이 너무 빡셧습니다.

저는 지각이다 라는 생각을하고 버스를 타고 가고있는데

한 여자가 타는거였습니다.

무척 예뻣습니다.. 첫눈에 반한다는 그말을 믿지않앗는데,,

첫눈에 반해버렸습니다.

저는 그녀를 힐끔힐끔 쳐다보면서 갓죠

저는 몇코스 더가고싶었지만 ,,

지각이라 그리고 고등학교 1학년 초 라서

제가 내리는 정거장에 내리고 학교로 띄어갔습니다.

저는 수업시간에 온통 그녀 얼굴만 생각났습니다.

그리고 야자를 마치고 집으로 갔죠 ,

그 다음날 저는 일부러 늦게 버스를 타밧죠 그녀가 타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그녀가 탓습니다.. 저는 또 힐끔힐끔 쳐다보앗죠 ^^

저는 또 지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선생님왈 ~ 너 또 지각하면 죽는다 !

저는,, 하지만 그녀 얼굴만 생각났습니다..

그 다음날 또 늦게 버스를 탓죠 ,, ㅎ

그녀가 탔습니다, 그녀에 얼굴을 힐끔힐끔 쳐다밨죠

저는 또 지각을 하게되었습니다.. ㅎ

저는 야구방망이로 5대를 맞고

선생님왈 ~ 마지막 경고다 !

그 다음날 저는 용기를 내어서 장미꽃 한송이와 케잌과 바나나우유를 종이백에

넣어가지고 그녀에게 줄려고 했드랫죠 ㅎ

버스를 탔습니다.. 그녀가 타지않네요 ,,,

저는 또 지각을 했죠 ,,

이번에도 5대를 때리더군요 ,,

이젠 선생님 아무말씀도 안하시네요 ㅎ

그 다음날 저는 혹시 그녀가 탈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장미꽃 한송이와 케익과 바나나유를 종이백에 넣어가지고

버스를 탓죠 그녀가 타네요 ,,,

그런데 그녀 저보다 먼저 내리는 겁니다..

저는 놀래서 황급히 내렸죠

주츰주츰 거리다가 저는 용기를 내서

종이백을 주면서

나왈 ~ 맛있게드세요,,

그녀왈 ~ 예 ??..

나왈 ~ 안녕히게세요,,

하면서 저는 너무 부끄러워서 후다닥 띄어갓죠 ,,

저희학교까지 뒤도 안돌아보고 ,,,

그런데 교실에 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선생님에 레이져같은 눈빛을 발사시키면서

잡으라는겁니다,,

저는 가만이 서서 죽었다라는 생각을하고 맞을 자세를 치했습니다

야구방망이로 있는 힘껏 떄리시는거였습니다..

10대정도 맞앗나? 저는 너무아파 앉자서 엉덩이를 만지고 있엇습니다

나왈 ~잠시만요 ~선생님

선생님왈 ~ 닥쳐 시끄러워

이러시면서 발로 제 머리를 밝는거였습니다..

저는 바로 서서 다시 20대 가량을 맞앗습니다...

그것도 알리미늄이아니라 쇠방망이였습니다..

안에도 꽉찬 --

이제 지각하면 부모님 호출이라는 선생님말씀가 ,,

저는 체념을 하고 고개만 떨구고 있엇죠 ,,,

저는 그날 제대로 앉지도 못하고 걷지도 못했습니다,,

저는 그날뒤로 지각도 안하고,, 열심히 다녔습니다,,

그녀는 이날 이후로 못밨습니다,,,

케익을 주고 그 다음날 연락처 물어볼려고 했는데 ㅠ

선생님은 제 마음도 몰라주시고,,,

학생은 사랑도 못하게 하시고,,,

그 뒤로 3년이라는 세월이 지났습니다.

저는 대학생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버스를타고 가는데 그녀가 타는거 였습니다.

저는 처음에 누구지? 많이 봤는데,,

그녀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환승하는 버스를 또 같이 타는거였습니다,,

저는 연락처를 묻고싶엇지만,,

용기가 나지 않았습니다 ㅎ

머 다음에 인연이되면 만나면 그때에는

그 케익이랑 바나나우유 잘먹었냐고 물어보면서

연락처를 받아 낼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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