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1살된 어린놈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제가 대학교를 다니면서... 좋아하게 된 친구가 생겼내요..
객관적으로보면.. 키도작고 얼굴이 이쁜가? 그것도 아니고...
머랄까.. 묘하게 매력있다라고 해야할까요?
모르죠.. 제가 그 친구한테 반한건지..
전 남중남고를 나왔기에.. 여자보는 눈이.. 그렇게;;; 높다고생각하진않습니다만..
아무튼!
그렇게.. 학교다니면서 서로 얘기도 많이하고..
학교 끝나면 생과일집? 이나 카페같은데두... 들어가서 예기하면서 시간을 보내곤 했습니다.
문제는.. 그 친구말고 다른 여자얘가 같이 댕겼는데...
어느날.. 이런저런예기를 하다가.. 비밀를 말해주는 머;; 그런.. 걸 했는데..
(메신져 상으로 ...)
처음엔 대뜸.. 동성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냐는둥... 묻더니..
"나(여자)하고 그 얘(여자)하고 그렇고 그런사이야.." 라고하더군요;;;
참 난감했어요..
이럴땐 어찌해야하는지 -ㅁ-;;
"이런거 더럽다고 생각해?"
라고 하질않나... 전 너무 갑작스러웠기에.. 그냥 대충 넘어가긴했지만..
그냥 친구로 만지내면서 멀리해야하는건지..
그래도...말했습니다..내가 널 좋아한다고..
물론...답은 너랑은 친구로 지내고싶다... 였습니다..
그러더니...결국 제 3자와 사귀더군요...
결국 이 친구는 "남자"와 사귑니다...
근대 그 여자얘가 문제에요;;;
아직도 사랑한다는둥;;; 어이없는게.. 술만 들어가면.. 서로(여자끼리..)키스를;; 서슴치않는다는점?
그걸 거부하지않는 그 친구도.. 이해할수없지만...(남친은군대가있죠)
제가 너무 고지식한건가요??
여자가 여자를 사랑할수있는건가;;?
우라나라에선 않좋게 보는게...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