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결혼을앞눈신부입니다ㅜ.ㅜ

불행녀 |2007.04.05 18:41
조회 4,231 |추천 0

 담주말이면 결혼하는데요...신랑이 연애때와는 달라지는 모습에  심이 불쾌하고 적응않되기는 하지만  오빠랑 결혼하기 싫어지는 그래서 불행한 생각마져 드는 이유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저보다 항상 주위사람들이 우선인거...어쩜 내가 희생하고 다른 많은 주위 사람들이 더더더중요한지 그래서 제가 "나는 중요하지 않냐고?" 하면 저보고 철이 없다네요 ㅡ.ㅡ 항상 이런식으로 저를 아프게 한담니다.

또 맨날 타고다니는 차로 웨딩카 하기 싫다고 그랬더니 저보고 또 철이 없다고...주위사람들한테 욕먹구 특히 렌트하면 "ㅎ"자로 시작하는 차 넘버가 우습다네요...항상 제 의견과 마음은 알아주지도 않구요 다른날도 아니고 평생에 한번의 결혼식에 연애 네네 타고다닌 차로 웨딩카 한다니 정말 ㅜ,ㅜ 그리고 그것도 모자라 신혼 결혼식 마치고 첫날밤을 세상에 신혼집에서 자자는 겁니다...호텔얘기를 꺼내니깐  저보고 또 철이 없다네요 ㅜ.ㅜ  속이 터져 죽을것 같습니다..정말 제게 문제가 있는걸까요??

현실적으로 생각하라는데 제가 무리한걸 요구했나요?? 정말 일반적이고도 객관적인 의견이 궁금합니다............ㅡ.ㅡ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