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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로 만든 '12억'짜리 휴대폰!

허걱 |2006.10.30 16:05
조회 634 |추천 0

 

 

다이아몬드로 뒤덮인 12억 짜리 세계 최고가 휴대폰이 공개되어 인기를 모으고 있다.



러시아 기업 JSC Ancort 사는 다이아몬드로 만든 럭셔리 스마트 폰을 공개했다. 우선 한 눈에 보기에도 고급스러운 은색 바탕의 외형에 반짝거리는 다이아몬드가 박힌 이 휴대폰은 보는 이로 하여금 휴대폰이라기보다는 다이아몬드가 박힌 명품 이란 느낌이 들게끔 제작을 했다고 회사 측은 밝히고 있다. 그 동안 고가의 휴대폰을 1년에 몇 대씩 정기적으로 제작을 해 온 기업인 JSC Ancort는 러시아의 부호들과 수집가들을 주 고객으로 유명하다.


우선 고급스러운 디자인은 유명 디자이너 페터 알로이슨이 맡았으며 총 50개에 달하는 대형 다이아몬드가 장식되어 있다. 50개의 다이아몬드 중 10개는 진기한 블루 다이아몬드가 포함되어 있어 영롱한 빛을 발하는 럭셔리 휴대폰이다.


해외 모바일 전문 리뷰 웹사이트 모바일 닷컴에서 소개한 주요 기능은 문자서비스, 이메일, TFT 디스플레이, 도청 방지 기능 등의 기능이 담겨져 있다고, 하지만 가장 큰 특징은 성능보다는 오히려 소장 가치가 높은 외장 장식이라는 점을 지적하기도.

 

 


이 휴대폰의 가격은 대당 130만 달러(한화 약12억) 으로 현재까지 공개된 최고가의 휴대폰으로 당분간 주목 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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