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일이 지난 우리
여자친구를 많이 사겨본 오빠
인기도 왠만큼 많았던 오빠였어요
저만난뒤에는 여자들이랑 연락두 안하는 오빠에요
가끔 오빠꺼 네이트온들어가서 싸이 관리도 좀하고 하는데...
그많던 여자 이름들 쪽지가 거희안와서
삭제 안하고 그냥 냅두고있었죠 오빠를 믿고...
어제 저녁쯤들어가니
예전에 한번 만났다 이건아니다 싶어 사귀지는 않았다는
한 여자에게 대화신청이들어왔습니다.
제 신분 안밝히고
그냥 오빠인냥 대화를 했죠 ..,
남김말이 힘든다는 내용이였어요
"왜 힘든다는건데?"
"뭐가힘든데?"
그래서 전 그냥 좀.... 일하니깐 그랫죠
근데 갑자기 서울근처좀 오라그러더군요
그래서 전 왜냐고 물었죠 ?
대답을 듣기도 전에 제가 여자친구랑 어디든 같이간다그랬습니다.
갑자기 여친얘기는 왜하냐고 화내더라구요...
동생이였고 컴터상으로는 친했어서 .. 제가 그냥 돼지라했습니다
돼지 삐졌냐? 이렇게....
근데 자기가 왜돼지야 '?그러더군요
화났어? 그러니깐
돼지 아니라하더라구요
전 오빠인냥 또 내 여친두 돼지라고 꽃돼지라그랬죠 ...
니여자친구얘기왜해? 그러는데 ㅡ,.ㅡ
좀 웃기더라구요
그래서 왜 내여친 좋아 그랬어요
그여자분은 어케 그런애얘기하냐고
언제는 여자도 없고 외롭고 잘해서 사귄다며 왜이젠
아니냐구 묻더라구요
전 화가났죠
남자친구가 설마 그런얘길했을까?....
그땐 처음이고 지금은 좋다고 그랬는데
갑자기 욕나올려한다고
완전 저를 깔고 뭉게드라고요
그런년 어쩌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기분도 나쁘고
그래서 전 문자를 보냈죠 그여자한테
욕도 했어요 씨빠빠야 꺼지라고
니가 뭘잘랐다고 오빠한테 연락하면
죽음이라고 ....
그랬더니 싸이도 닫고 문자도 쌩하더라고요
대화로 결판을 내고싶은데...
저요...????
여자친구로써
그리고 제욕을한 대가로써
그분한테 뭐라해도 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