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마시는데... 몇분뒤 둘이 자리에 돌아오더라구여~~
저흰 역간 상기딘 표저으로 있다가 술한병을 더시켜 마시고 나왔습니다~
애략 세시 ;;; 아 출근해야되는데...전 자취를 하지만 외박은 잘안하거든요~
그래서 시간도 시간이고해서 집에가려는데~ 친구넘 대뜸 가시나 하나를 붙잡고(첨에 부킹 가시나 두명중 하나) 옆에 모텔간답니다~ ㅋㅋ 완소녀를 놔두고~~ㅋㅋ
네네 그넘 완소녀의 그새끼들 <-- 요거에 확깬것이 틀림없습니다~ 하지만 전 괜찮습니다~ㅋ
그렇게 그자식은 그 가시나를 데리고 가고 저와 완소녀가 남았는데 완소녀 표정이 영 떨떠름합디다~
네 아까 그친구놈 말빨에 홀린듯합니다~ 그래서 전 일단 옆 편의점에가서 음료수한잔씩 하자고 했습니다 좋다고하더군요~ 우린 사이좋게 포콰리 스웨터를 마시고(ㅋㅋ 요거 술마시고 마심 걍 가는데 작전상 ㅋㅋ 요걸로 반강제적으로 맥였음~)있는데 그 여자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정신이 없더라구여
많이 취하기도하고 힘도 빠지고~ 완전 뽕한상태....
편의점에서 포콰리 스웨터를 그렇게 마시고 나온뒤 전 그녀 옆에서 살짝 어꺠동무를했습니다~ ㅋ
물론 제정신도아니었지만 손이 그렇게 가더라구여~ㅋㅋ
그녀도 이젠 제친구넘을 기억에서 지운듯 제옆에서 가벼운 몸부림을 부리더라구여~그 여자들 술먹고 특유의 애교섞인꼬장몸부림 ㅋㅋ 전 거의 확신을 하고 바로 MT로 데꾸 갔습니다...
문을 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