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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의 나이에도 친구는 필요하다......

비타민.. |2007.04.07 17:00
조회 1,016 |추천 0

꽃피는 봄이네요

부산 방방곡곡이 꽃소식으로 가득합니다..

중년이란 나이를 잊어버리게  마음이 설레입니다.

이런 봄날

터놓고 이야기 하고픈 친구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을씁니다.

비록

아이와 나  이혼이란 딱지가 있지만..

,,,,,,,,,,,,,,,뭐랄까?

저와 같은 조건의 친구면 좋겠네요..

여성도 남성도..

부산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어요..

내일이면  40이 되는 나이죠.. 나이가 많죠??

주부이자 직업여성입니다
가끔 만나서 술한잔  주고받는 편안한 친구가 잇었으면 합니다..

같은 부산에 있으면  좋겠네요..


메일 주세요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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