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다...
다독을 하는 사람과 정독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다독이라 함은 여러권에 책을 읽는 것을 말하고...
정독이란 것은 한권의 책을 여러번씩 읽는 것을 말한다...
예전에도 나에 마음을 움직이는 책은 2번정도는 읽었는데...
요즘은 마음에 드는 책 몇권 을 3~5번은 보는 중이다...
나에게 맞는 것은 다독보다는 정독 인 것 같다...
일단... 그동안 내가 보지 못했던 새로운것들을 알게되고...
작가가 말하려는 것들을 하나씩 느껴갈때 마다...
'아'라는 탄호성을 나도 모르게 내밷게 된다...
정말 전하려는 메시지는 내가 부족한 탓인지...
몇번을 읽어야만 내눈에 보이고 느껴지게 되니 말이다...
사람도 마찬가지 아닐까?...
여러사람과 웃고 떠드는 것과...
소수에 사람과 같이 걸어가는 것...
난 오래전부터 후자에 아주 후한 점수를 주고 있다...
여러 사람을 챙기다간...
난 한사람이기에 다 챙기긴 힘들 뿐더러...
한 사람 한사람 알기도 벅찬대...
여러사람이라니...
난 싫다...
당신에 생각은 어떠한가?...
나에 소중한 소수에 사람들에게 나에 웃음을 전하고...
나에 고통과 시련을 여러 사람에게 알리는 것도 달갑지 않고...
정작 내가 필요 할땐...
내가 힘들다고 메아리 칠때...
자신에 바쁨과...
어떠한 핑계를 대고서라도...
나에 이야기에 귀조차 귀울여 주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내가 힘들때만...
기대기 위해서 존재 하는건 아니다...
그사람이 힘들땐...
나에 어깨전부를 내어주고...
전부 그사람에게 집중해서 그사람에 웃음을 찾아주는 일...
나에 전부를 한 사람에 집중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밥은 먹었니?.. 오늘은 어땠니?.. 힘내 임마!..
한사람에 웃음과 열정을 찾아주는데...
얼마간에 시간과...
얼마에 정성이 필요한지 당신도 알꺼다...
이런것들을 여러 사람에게 할 순 없는일이다...
실로 한사람에게만 집중을 한다는 것도 힘든데...
열명...스무명...
당신은 소수에 사람들에게 집중해 봤다...
그 소수에 사람을 위해 당신을 걸어 보는건 어떨까?...
힘들다 하면... 이야기 들어주고..
힘들어 보이면... '힘드니?' 기댈곳이 있다고 이야기 해주고...
잘 못된 길을 가고 있다면... 바른길로 잡아 줄 수 있는 당신은...
이미 그 상대방에겐 소중한 사람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