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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연상한테 고백할껀데요..

..헉? |2007.04.09 01:00
조회 189 |추천 0

고백할때.. 누나의 넓고 풍만한 가슴에 안겨서 울어버릴까요?

 

나 왈"나 누나 없이 못살겠어.."

 

누나 왈"나 남친 있는거 알잖아"

 

나 왈"나 기다릴수 있어.. 나 기다리란 말 한마디만 해줘"

 

대충 이런 식으로 나가다가 울어 버릴려고하는데;;

 

접때 누나가 저보고 제가 이상형이라고 했어요..근데 남친 있다고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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