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할때.. 누나의 넓고 풍만한 가슴에 안겨서 울어버릴까요?
나 왈"나 누나 없이 못살겠어.."
누나 왈"나 남친 있는거 알잖아"
나 왈"나 기다릴수 있어.. 나 기다리란 말 한마디만 해줘"
대충 이런 식으로 나가다가 울어 버릴려고하는데;;
접때 누나가 저보고 제가 이상형이라고 했어요..근데 남친 있다고해서리..
반응은..?
고백할때.. 누나의 넓고 풍만한 가슴에 안겨서 울어버릴까요?
나 왈"나 누나 없이 못살겠어.."
누나 왈"나 남친 있는거 알잖아"
나 왈"나 기다릴수 있어.. 나 기다리란 말 한마디만 해줘"
대충 이런 식으로 나가다가 울어 버릴려고하는데;;
접때 누나가 저보고 제가 이상형이라고 했어요..근데 남친 있다고해서리..
반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