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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설계사 (아는사람이더무서운세상)

두아이엄마 |2007.04.09 12:27
조회 4,077 |추천 0

3월 18일날  우리 조카와저의 애들 두명을데리고 공원에 놀러갔습니다,,그런데 공원에 애들 타는전동차가있었습니다,,그래서 울애들 둘하고 조카를 태웠습니다,,,그런데,,조카가 저를그차로 밀어서 전넘어졋습니다..그래서 몇일 통원치료하다 결국은움직이질 못할정도가되서 병원에가니 엑스레이,MRI,CT를 찍어야한다구 했습니다..다찍고 병원에입원을 했는데,우리조카가든 상해보험(요즘애들상해 보험에는남에게 상해를입히면 보상해주는보험이있답니다)이 생각나서 오빠한테물어보니설계사한테물어본다 하더군여,,그래서 오빠가 설계사한테  전화해서 상황을 얘기하고,,그랬더니 다행히 보험이 된다고 하더군여,,그래서 확인차 제가 설계사분 한테 전화를 했답니다,,설계사가 된다고 하더군여,그래서 또몇일있다 궁금한게 있어 전화를해서 혹시 제가 한방병원에 통원치료를 다녔는데 진료비 안되나여,,설계사 왈 다는안되고 일부만된다고 하더군여,,그래서 저는 안심을하고 병원에 누워서 아픈데만 신경쓰고 있었는데,,퇴원당일 설계사에게 전화왔더군여,,,내보험얘길하면서  우리 애들도보험을 들으라고언듯 ....얘기를꺼내더군여,,그래서 제가 담에 통화하자고 끈었어여,,그런데,,,,,퇴원하고 담날 이게무슨 날벼락인가여,,,적지도 안은던60만원이 다대는 돈을 혼자 내게 생겼답니다,,설계사가 무조건 다된다고 했던것이 ,,,콜센타에서 전화가 왔더라구,,안된다고,,딴거는 되는데 전동차는 무조건 안된다고,,, 화가나서 울오빠 설계사한테전화했더니  애가 다친줄알았다고 하더군여,,저도그거듣고황당해서 전화했더니 무조건 애가다친줄알았다더군여,,이런황당한사람이  다있는줄모르겟군여 모르는사람두 아니고 오빠아는사람이란 사람이 사람말을 얼마나 대충들었으면 이제와서 딴소리를하는지 ,,,,저무지 답답합니다 두아이에 엄만데,,,60만원 저한테 무지 만은돈입니다 근데 어찌저보고 ..이런나쁜사람 우째해야합니까,,,제발 좀알려주세여...  제가 다쳐서 누워있는동안  우리 아들 다쳐서 턱꼬맺습니다...그리고 울신랑 허리다치고 근데이게  무슨날벼락입니다...제가 입원했는병원비까지 이거 너무하는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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