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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y to take....

..진 |2003.05.01 20:17
조회 168 |추천 0

 

오래전 TV 에서 보았던 영화... 파울플레이

골딘 혼과 체비 체이스가 나왔던,,, 로맨틱 코메디 영화입니다.

긴 해안선 도로를 달리는 자동차... 그리고 이 음악이 배경으로 깔렸습니다...

내 인생도 그렇게,, 한 편의 가벼운 코메디였으면.. 좋겠습니다.

좌충우돌... 그러다 결국은 해피앤딩으로 끝나는... 그런 코메디였으면 좋겠습니다.

공연한 해프닝으로.. 저 만큼이나... **님께서도, 허무한 하루였으리라... 생각됩니다..

이런 해프닝 뒤에... 좋은 결말이 있길... ** 님께도 빕니다. 

 

Ready to take the chance Again... with you........

 

내게도 다시한번 기회가 주어진다면.....

공연한 상상하시는 님들.. 없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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