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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다섯채라니까유~

구경꾼 |2003.05.02 07:33
조회 2,996 |추천 0

집이 다섯채 춤바람 난 어느 아줌마, 카바레에 갔는데, 제비가 곁에 오질 않았다. 그러자 끈끈한 목소리로 슬쩍 한마디를 흘렸다. "나 집이 다섯채 인데, 요즘 안 팔려서..." 그 말에 혹한 순진한 제비 한 마리가 그날 밤에 아줌마에게 멋진 서비스를 했다. 다음 날 아침 제비는 아줌마한테, "집이 다섯채라는데 구경이나 시켜주세요." "어머, 자기 어젯밤에 다 봤잖아~" "무슨 말씀이세요?" 황당해 하는 제비 앞에서 이 아줌마 윗도리를 훌렁 벗고 두 가슴을 만지면서 "우방, 좌방 주택 두채" 아래로 내려가서는 "전원 주택 한채" 엉덩이를 보이면서는 "쌍동이 빌딩 두채" ㅎㅎ 합이 다섯채 맞잖아. ㅋㅋㅋ 흐미.. 미티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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