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톡에 있는 내용중 여성운전자의 4년의 베테랑 운전실력이 톡이 되었던데
예전에 웃고 얘기하던 이야기가 하나 있어 글 올립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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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4년된 베테랑베스트 드라이버 운전자다.![]()
당근 두명의 자녀를 둔 대한민국 어머니이기도하지![]()
오늘 난 여전히 도로를 휘적고 다닌다. 이리저리
역시 나는 운전을 잘해^^ 오늘도 잠깐의 틈이 보여
생각할 틈도 없이 바로 끼어들기 오예~~ 성공![]()
머리부터 드리밀면 다 되는거야
양보안해주면 사고나는데
으흐흐 당근 양보해야지 지가 어쩔거야![]()
앗
1차선 자회전 받아야되는데 흠.. 어쩔수없다.
깐박이를 켜주자
역시 성공
그런데 기쁨도 잠시 뒤에있는 자가 크라션을 누르고 쌍라이트를 키네
뭐야
치사하게 여자라고 뭐라고 하는거야.
순간 누군가 차옆에 와서 날 부른다. 무섭다 된장 뭐라고 해야되지??![]()
그래 강하게 가는거야 뭐 오랜만에 깐박이도 키고 난 할거 다했어![]()
창문을 스르륵 내리고 크게 소리쳤다. 깐박이 키고 들어왔잔아요 왜그래요
초보세요?
순간 놀랜 그 아저씨는 날 보며 묘한 미소를 보낸다![]()
그리고 한마디
..... 아줌마 사이드미러 접혀있는데요 위험해요 좀 보고운전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