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전화 하는것보다는 전화 받는것을 좋아합니다..
젤 처음에는 그런 사실을 모르고 마냥 좋아서 제가 전화를 했죠
그런데 나중에 알고보니 그녀는 전화를 거는 것 자체가 이상할 정도로 여길만큼
전화를 걸지 않더군요...
제가 전화 안 하면 왜 안했냐구 하면서..나에게 이야기 하는 그녀!!!~~~~
그런 내가 그녀가 전화 안 받아서 왜 안 받았냐구 하면...진동이다 무음이다..
바뻐서....진동을 느끼지 못 했다하면서 그냥 지나칩니다...
그리고 전 그녀가 저랑 사귀면서 핸드폰에 비번을 왜 넣어야 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제가 비번 알으켜 주라고 해서 나중에서야 알고.....몰래 본적이 있습니다..그리고나면
그 사실을 알고 다시 바꾸더군요..
그러면 그럴수록 나에게 숨긴게 있는가 생각되기도 하죠...
그냥 그래요!~~~~
전화 한 통화 해주는게 그렇게 힘들까????
내가 서운해 하는것 알고 있을끼???
제가 언젠가 전화 안 받고 전화 안 한적 있었어요...
그러면 문자가 와요"왜 전화 안 받니 기분이 안 좋아지넹"
이렇게 보내죠...
그렇게 자기 자신이 느끼면서 남친인 내가 느끼는 감정을 모를까요???
요즘은 너무 전화 기다리는게 지쳐서 포기할려구요 ...이 전화 한 통화 때문에 너무 조급해져서
마져 조바심이 너무 심해서 ,,,여친에게 자꾸 누구랑 언제 어디서 무엇을 이렇게 물어봐요..
점점 의심해지고....제가 눈치가 구단이거든요..
그래서 조금만 거짓말 하면 계속 물어봐서..끝내 솔직하게 이야기 하게 만들죠..
그런데 대부분이 아무것도 아닌 이야기인데도..그러내요...
제가 마니 이상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