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시절에 있었던일
화장실에 갔는데 아빠가 이빨을 왼종일 딲고있는거다...
우리는 그때 시장근처에 살아서 죽염가루를 투명봉지에 넣어서
그 가루를 칫솔에 뿌려서 이빨을 딲았었다.
죽염가루... 치약말고...
나: 아빠 왜케 안나와.. 이빨을 왜 죙일 딲아요???
아빠: 거품이 게속나온다..
엥??? 죽염가루 그거 거품안나는데 ...
자세히 살펴보니.... 세탁할때 쓰는 세탁비누 가루 묵혀서 이딲고 있었다. ㅋㅋㅋㅋㅋㅋ
환장하고 웃었다.. 배아파 쓰러질정도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