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가난한 친정때문에 이혼을 하게되었지요
저희 집은 시골인대 거의 쓸어저가는 집이지요 비오면 비도 세구
저희 형부가 우리집에서 자는 날이되면 정말 미치도록 실었어요 자는대 비가 세서
바가지루 빗물 받아가면서 잔다구 생각 얼마나 처가댁이 실을가요 그렇지만 형부는 말한마디 하지안아써요 그렇지만 아이 아빠는 그런우리집을 항상 무시하곤했지요 지기집도 못살면서...
아버지는 제가 10살때 돌아가시구 엄마혼자 4남매를 키우셨지요. 언니.오빠,동생 나
그런대 무지하게 오빠가 말썽을 부려서 항상 집안에 우안이 그치지를 안았어요 그런던중 우리집이
거의 쓰러질 정도 까지 같아요 그래서 돈을 조금씩 모아서 조립식으로 집을 짖기로 했는대
오빠가 돈을 저한테 꿔달라구 집짖는대 돈이 모자란다구요 저는 신랑몰래 내 몫을 낸 상태이구요
3백만원을 내 몫으로 냈지요 항상 우리집때문에 무시를 당하는게 실어서 신랑몰래 오빠한테 꿔주었지요. 이런문제로 저는 12년을 결혼생활을 마치구 이혼했어요
정말이지 친정부자인사람이 넘넘 부러워요
오늘아침에 엄마한테 전화했더니 왜 돈을 조금 부쳐냐구 10만원 부치다가 요번달은 5만원
엄마두 생활을 해야겠지요 그러나 너무너무 답답해요 나두 어려운대 엄마는 늙어서 돈도 못 벌구
지금 재혼한 남편한태 눈치 보이네요 가뜩이나 울 아들때문에두 눈치보이는대 매달 엄마에게두 송금을해야하니 정말 살구 십지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