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보시분들에겐 흔한 사연일 수도 있죠.
친구 한테 우연히 소개를 받아 친하게 다니던 여자애가 있었습니다. 호감 가는 얼굴에
성격도 화발한 애였습니다. 소이 말하는 첫눈에 이쪽에선 반했죠.
제가 누굴 한번도 사귀어 본적이 없어 요령한 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면 그마음이
전해 진다면 예스 또는 노 답이 있겠다라고 생각 했죠. 여자 친구들은 많이 없는데
남자 친구가 많은 그런 타입이 었습니다.
경험이 많으신 분들은 보면 제쪽에서 헌신적이라고 보면 되겠죠.그쪽도 목석이 아니라면
제가 자길 좋아 해서 하는거 라는정도는 상식이구요.
대쉬를 한적이 있는데 말로는 최근에 애인 하고 해어 져서 아직 여유가 없다 라고 하더군요.
흠...~~~ 그렇군아. 라고 생각 하고 보기에 딱할 정도로 열심이 였죠.
한 1년을 이렇게 보내다고 여자애는 취업을 하게 되여 가까운 곳으로 취업을 해서 가게 되었습니다
이쯤이면 다들 다음 스토리를 아실듯... 한 두주는 적응을 못했는지 여러가지 모르는것을 묻기
위해 전화도 오고 힘들다면 전화도 오더군요.
간지 이주 정도 지났나? 회사 회식도 하고 얼굴을 점점 익혀 간는것 같던데 그때부터는 연락을
하면 바쁘니 다음에 통화 하자고 하거나 전화를 받지 않을 때가 대부분이 더군요. 전 바쁘군아
라고 생각 했는데 일주일에 한번씩내려 와서 주말에 올라갈때 차를 태워 달라고 할뿐
전화도 거의 없고 여락을 해도 받지 않지만 뭔가 바쁜지 시간을 내주지 않더군요.
어느날 차를 태워 주다가 우연히 통화를 들었는데 회사 직원에 친구라는겁니다.
술한잔 하면 다 친구 아니가 라고 하지만 일주일동안 그멀리서 차를 태우러 오겠다라고
하는거나 통화를 편하게 하는걸 봐서는 일주일동안 술한잔 먹었다라고는 믿기 힘들더군요
그제서야 아~~~!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걸 끼워 너으니 통화가 되지 않고 바쁜 이유가
하나 하나 맞아 가더군요.
제딴엔 그렇게 노칠 수 없다 싶어서 좀 귀찮게 전화를 하고 시간을 만들려고 해도 안돼더군요
인생 불쌍하군아 남들 다하는거 이렇게 힘들수가 있나 싶어 포기를 할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왜인지 절 놓아 주지 않는겁니다.
이유가 멀까요 필요가 없어졌다면 버리면 돼지 왜~~~! 붙잡는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왜 전화를 받지 않냐고 하면 바빠서 그렇다고 하고 거기서 다른 사라들과 어울려 놀기 바빠서
시간도 못내준다... 차가 필요 하면 태워 주겠다고 날리인데 이제 제가 필요 하지 않을텐데
왜 사람을 놓아 주지 않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