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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다 죽여버리겠어..

뛰는 심장.. |2007.04.12 22:21
조회 130 |추천 0

여친이 한의원서 일한지 얼마되지 않아요

근데 한의원 원장이 여친에게 이랬데요..

00씨~다리가 참예뻐요..브레지어 끈보이네요..

브레지어 분홍색인것 같은데 이뻐요..가슴 보이는데

가슴덜미에 점있네요..일끝나고 술 한잔 할래요?

휴..뭐 이런 십자드라이버~~~가 다있어요?

여친에게 그말듣고 그때는 참았는데..

결정적인 한마디...00씨~우리 사귀어 볼래요??

휴..신발끈..여친이 화나서 따졌어요..그동안 한말들

성희롱이라구..자꾸그러면 신고하겠다 그랬더니

웃으며 농담이라고 하는거예요..여친이 기분나빠서

원장 마누라가 가끔씩 한의원에 놀러오는데 원장이

한행동들을 다 일러 바쳤거든요?그 다음 날부터

아무이유없이 여친을 막 갈구고 출근 10분 전까지

한의원에 와있으라구..확인전화 한다구....

00씨가 오고부터 손님이 떨어진다는둥..남자 손님들

오면 쌩글쌩글 웃으며 엉덩이 실룩실룩 흔들며서

커피 대접도 좀하구 하래요..

이 원장 미친 개또라이 아니예요??

휴..제가 이말듣도 제 성질을 못이겨서

회사 하루 결근 하고 곧바루 여친 출근할때

같이 한의원따라가서 원장보자마자 기싸대기를

날려 버렸어요..여친은 저의 그런모습을 처음봐서 그런지

저를 말리고 울고불고..전 그 원장 접수대에 몰아놓고

지근지근 밟아버리고..휴..폭행죄로 좀전에 경찰서에가서

조서꾸미고 온길입니다..열받아요..그 놈 못죽인게요..

저때문에 여친 한의원짤리고ㅡ.ㅡ 휴..저 위로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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