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한의원서 일한지 얼마되지 않아요
근데 한의원 원장이 여친에게 이랬데요..
00씨~다리가 참예뻐요..브레지어 끈보이네요..
브레지어 분홍색인것 같은데 이뻐요..가슴 보이는데
가슴덜미에 점있네요..일끝나고 술 한잔 할래요?
휴..뭐 이런 십자드라이버~~~가 다있어요?
여친에게 그말듣고 그때는 참았는데..
결정적인 한마디...00씨~우리 사귀어 볼래요??
휴..신발끈..여친이 화나서 따졌어요..그동안 한말들
성희롱이라구..자꾸그러면 신고하겠다 그랬더니
웃으며 농담이라고 하는거예요..여친이 기분나빠서
원장 마누라가 가끔씩 한의원에 놀러오는데 원장이
한행동들을 다 일러 바쳤거든요?그 다음 날부터
아무이유없이 여친을 막 갈구고 출근 10분 전까지
한의원에 와있으라구..확인전화 한다구....
00씨가 오고부터 손님이 떨어진다는둥..남자 손님들
오면 쌩글쌩글 웃으며 엉덩이 실룩실룩 흔들며서
커피 대접도 좀하구 하래요..
이 원장 미친 개또라이 아니예요??
휴..제가 이말듣도 제 성질을 못이겨서
회사 하루 결근 하고 곧바루 여친 출근할때
같이 한의원따라가서 원장보자마자 기싸대기를
날려 버렸어요..여친은 저의 그런모습을 처음봐서 그런지
저를 말리고 울고불고..전 그 원장 접수대에 몰아놓고
지근지근 밟아버리고..휴..폭행죄로 좀전에 경찰서에가서
조서꾸미고 온길입니다..열받아요..그 놈 못죽인게요..
저때문에 여친 한의원짤리고ㅡ.ㅡ 휴..저 위로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