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국의 청년들에게 꼭해주고 싶은 애기가 있어 글 올립니다...
저는 호주에서 3년차된 이민자입니다. 이곳의 삶을 즐기며 새로운 인생의 경험을 하고 있지요....
제가 이곳에 와서 느끼는 것은 너무나 다른 외국청년들의 자유로움과 성실함에 한국의 청년들이 생각나서 ... 다소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글 올립니다.
이곳에 많은 위킹비자를 가지고 한국에서 시드니에 도착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좀더 잘 준비하고 계획하면 이곳에서 영주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있기에 알려드립니다.
한국에서의 취업이 어렵다고 말하면서 영어의 문제로 외국에서의 삶을 꿈도 꾸지 못하는 청년들....
그러나 길을 찾으면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열마나 의지가 있느냐에 달려 있지요..
청년시절에 잘 준비하면 쉽게 호주에서 영주할 수 있으니 좀더 열심히 한국에서 준비하면 가능합니다...
먼저 유학으로 호주에 오는 방법입니다. 호주에는 많은 유학생들이 각국에서 와서 공부하고 있으며 영주권도 믾이 취득하고 있지요. 특히 미용, 자동차정비, 제과제빵, 간호학, 냉난방등을 공부하여 영주권을 취득하는 방법입니다. 물론 학비가 비싸지만 한국에서 2-3년 열심히 일하면 충분히 2년정도의 학비는 마련하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실업게 학생이나 실무경력이 있는(6년이상)청년들은 한국에서 ielts시험을 통과하면 또한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들이 궁금하시면 한국의 유학원들에 물어 보시면 정확히 자신의 컨디션에 맞는 조건을 가르쳐 주실 것입니다.
암쪼록 한국에서의 힘든 생활에만 낙담하지 마시고 세계로 눈을 돌려 자신의 삶을 개척하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호주의 영주권 취득은 인도나 아랍인들이 대부분 싹스리하는 것을 보면서 한국의 청년들도 많이 와서 열심히 노력하면 가능성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기는 가장 좋은 방법은 20대에 결혼 하셔서 아이가 없으신 분들이 일찍 오시면 더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두 분중에 영어에 관심이 있고 실력 있는 분이 공부를 하시고 다른 한분이 돈을 벌어 생활한다면 더 여유잇게 생활할 수 있기에 이 방법이 가장 좋을듯 합니다.
암튼 이글을 읽는 한국의 청년들에게 호주의 40대 인생의 선배가 전해드리는 조언이라 생각하시고 새로운 도전이 되길 바랍니다....
다들 건승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