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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곁에 숨어있는 행복

작은숙녀 |2003.05.03 08:52
조회 414 |추천 0
힛- 한 번 따라해 보세여~~ㅇ 나처럼 해봐요 요로케~~ 싱그런 5월 첫주말 입니다!! 새로운 달을 맞아 한주가 피곤하셨죠 우선 찌뿌둥한 몸부터 푸시고 활기찬 하루 여십시요 자~~~~~~따라하세요 어머 죠기 앉아 있는 아자씨 빨랑 일어나세요 몸이 안 따라준다구요~~~ 아자씨 땜시 가벼운걸로 골랐는디... 어머 언니 쥑인다 오~ 섹시 섹시~~~ 요거 따라 할려구 비키니 입고 오셨네 그라쟈 땀 나니께로~~ 어머 란님! 박자가 틀렸잖아 맘만 앞서가지구서는~~ ㅎㅎㅎ 오늘도 웃는 날 좋은 날 되세요*^^* ♤우리곁에 숨어있는 행복♤ 세상은 우리에게 결코 슬픔만을 가르쳐 주지 않았는데 우리는 왜 유독 슬픔과 더 친하며 슬픔만을 더 잘느끼는걸까? 기쁨을 채 모르면서 슬픔을 다 알아 버린듯 한 못난 인간의 습성 우리는 분명 슬픔만을 배우지 않았습니다. 단지 우리는 행복을 충분히 즐길줄 모른다는 겁니다. 아침이면 어김없이 창가로 스며드는 햇살에서 온 들판을 메우고 있는 이름모를 한송이 들꽃에서 길가에서 우연히 만난 아이의 미소에서 이른 새벽 비에 씻겨 내려간 도시의 모습에서 추운 겨울날 사랑하는 사람의 언손을 부여 잡은 따스함에서 충실하게 하루를 보낸 후 몸을 뉘우는 잠자리에서 지친 어깨로 걸어오다 집앞 우체통에서 발견한 친구의 편지한장에서 우리는 은은한 행복을 발견 합니다 결국 행복은 소리내어 뽐내지 않을뿐 늘 우리 곁에 숨어 있었던 겁니다... *-*[박성철]님의 산문집 중에서 *-* 어제 전 제곁에 있는 행복을 보았습니다. 가장 가까이에 행복을 두고 멀리서만 찾느라 헤맨 시간들을 이제 날려버리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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