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홋~
예전에 썼던건데,;톡이됐군요.ㅎ
톡된거 보고 악플있나 싶었는데 별로 없는것같고.감사합니다~
제가 톡이 될줄이야~여러분의 성원에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덜렁대는 성격 심호흡으로 다스려보겠습니다.ㅎ
글구 버스에서 넘어지는 여자보시면...일으켜세워주지마세요,;;;더 부끄러움.ㅠ_-;
안녕하세요.85년생 백수 여자입니다;;![]()
저는 이상하게 버스만 타면-_-
실수를 많이 해요.
그래서 걷거나 택시를 많이 이용한다는..(허리가 휘어요ㅠ)
한번은 친구랑 버스를 타고가다가 내려야 하는상황에서 내리다가 문에끼어서;;
잠시 달린적있구요.
(사람들 첨엔 "어머~어떻해~기사님~"이러더니 버스서니까 막 큭큭거리면서웃고-)
비엄청 오는날 내리다가 계단있잖아요.버스에. 거기서 미끄러지면서 계단에 철퍼덕!!
고등학생들 대놓고 웃더군요.
집에와서 거울보니까..온통 젖은 제모습+머리에 붙은 은행잎하나..
얼마나 추해보였겠어요.신발도 삼디다스.;
급정거사건은..
급정거할때 앞에 남자애 가방끌면서 뒤로 넘어질뻔,;
그남자애는 또 앞에사람 잡고,또잡고,또잡고,;;
사람들 전부 쫙~~~~~~~~~~~~~~~~~~~~~~몰살~
대형사고였죠;
할아버지위에 앉은적도 있고,(그때할아버지 죄송합니다ㅠㅠ)
어린애위에 앉은적도 있고,(어린이..미안해ㅠㅠ)
남자한테 안긴적도..(ㄳㄳ)
도대체 인간이 손에 힘이없는건지 ,발이 돌아간건지.;
그냥 심심해서 예전일 주저리~주저리~재미없죠?죄송합니다ㅠㅠ오늘 많이 죄송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