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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랑18세의 사랑좀 봐주세요 ㅜ.ㅜ;;

돼지♡ |2007.04.15 21:34
조회 86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2학년 평범한 학생입니다.

저에겐 정말 착한 남자친구가있어요.  저보다 한살 많은 오빠에요 .

지금까지 사귄지는 200일이 조금지났구요..

정말 정말 많이 좋아해요..

그런데 제가

엇그제 헤어지자고 말을했어요..

이유는...공부에 방해되는거같아서요..

다 알다시피 저는 학생이구요..

그오빠는 이제 마지막 남은 일년을 정말 열심히 살아야해요.

오빠가 가고싶어하는대학이 있는데 ..

요즘 성적이 자꾸 떨어지고잇어요..

그래서 공부 열심히해서 가고싶은대학 꼭 가게 해주고싶어서

괜히 저때문에 방해되지 않도록 이별선고를 했죠...

정말 마음이 아팠어요..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 . . .

저때문에 그오빠 꿈을 못 이루게 해줄순 없잖아요 ?. . . .

그래서 정말 정말 많은 고민끝에 그렇게 결정을 내렸어요..

 

킁..............ㅜㅜ..

제가 그렇게 결정한 일이

좋은 선택일까요 . . .??????????

알려주세요 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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