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2학년 평범한 학생입니다.
저에겐 정말 착한 남자친구가있어요. 저보다 한살 많은 오빠에요 .
지금까지 사귄지는 200일이 조금지났구요..
정말 정말 많이 좋아해요..
그런데 제가
엇그제 헤어지자고 말을했어요..
이유는...공부에 방해되는거같아서요..
다 알다시피 저는 학생이구요..
그오빠는 이제 마지막 남은 일년을 정말 열심히 살아야해요.
오빠가 가고싶어하는대학이 있는데 ..
요즘 성적이 자꾸 떨어지고잇어요..
그래서 공부 열심히해서 가고싶은대학 꼭 가게 해주고싶어서
괜히 저때문에 방해되지 않도록 이별선고를 했죠...
정말 마음이 아팠어요..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 . . .
저때문에 그오빠 꿈을 못 이루게 해줄순 없잖아요 ?. . . .
그래서 정말 정말 많은 고민끝에 그렇게 결정을 내렸어요..
킁..............ㅜㅜ..
제가 그렇게 결정한 일이
좋은 선택일까요 . . .??????????
알려주세요 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