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아는누나가있어 자주 술먹고 했습니다.
헌대 이게 왠일?
절 좋타고 고백을 하는거아님니까?
전여태 여자를 사귀어본적이 없구요. 그래서그런지 첫여자는 제대로된 애를 만나보려 애를 쓰고있어요. 제얼굴은 가미 말씀드리자면은 주변에서 잘생겻단 소리 마니듣습니다. 지송하구요.
본론으로 들어가겟습니다.
아.. 고백을 햇는대 제가 안받아주니깐 그냥 싸데기를 때리더라구요. 아.. 내가 저런여자항테 싸대기 까지 맞아야대나...진짜 어이가없엇어요.
그누나가 성격은 대개좋은대 얼굴이 후..
나진짜 어이가없어서 잠수타고싶은 심정임니다. 증말 그누나랑 고만 연락두절을 하고싶은대
여태 제가 해온게있어서 그러질 몬하겟습니다.
아.. 여기에대해서 좀 알려주실분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