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 의사인 지인이 그러는데 "야구선수 투수들의 어깨가 쓰면 쓸수록 닳듯이 분필이 쓰면 쓸수록 닳듯이 여자들의 질 또한 쓰면 쓸수록 닳고 헐거워진다"라고 의학적 용어와 근거를 대가면서 설명하던데요.
그래서 결혼전에 이미 성관계를 수없이 많이햇었던 여자들은 겉모습은 비록 젊고 처녀이더라도 질은 나이 한 50살먹은 아주머니의 그것처럼 닳고 헐거워지고 늙어있는 상태라고 하던데요.그래서 그런 여자들이랑은 성관계해도 하는거 같지도 않고 즐거움 느끼기 힘들다고 그러던데..
그말이 사실인가요?? 근거가 있는 얘기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