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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간내남자친구

억울해 |2007.04.16 18:11
조회 650 |추천 0

전 1년정도사긴남자친구가잇었습니다.

그런데 서로 사긴시간이 길자

티격태격싸우게되었습니다...

서로의오해였죠..

그래서 서로잠깐헤어져있기로했습니다..

그리고 헤어지기로 한게기가

남자친구가입에서 헤어지잔말이나왔습니다.

자기가자기입으로헤어지자그래놓코

다음날 아무일업이...

전화하는남자친구..

그래서 전깊게맘을먹고서..전화도안받고...문자조차 답장을하지않았습니다..

그런데어느날..34만원이라는 카드명세서를보게되었습니다..

카드명세서에는 웰빙이라고써있었습니다..

그래서 전화해서 떠밨죠..

어제누구랑잇엇냐고

그러니 전에일하던사람들과있었다고했씁니다..

그래서 전.. 같이 술을마시던사람들한테전화를했습니다..

세벽다섯시까지 술을마셨다고합니다..

전그냥그런줄알고넘어갔죠..

그러던어느날...전...카드조회를해보았습니다...

카드조회를해보니.........

자세한건안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여자끼고놀앗냐고 단란주점갓엇냐고하니...

아니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왠돈이이렇게나왓냐고..

하니깐 자고와따고하더군요...

그래서 제가어디서?이러니깐 안마.......

이러더군요

안마라면거기서멀햇는지뻔한거아닙니까?

안마?간건이해합니다..

하지만...3명이서갔는데

그안마비용 총 59만원...

제남자친구가 결제했답니다..

어저면좋습니까?

저랑사길때는...돈한푼안쓰더니..

그런데는돈을쓰다니..

전그게꾀씸합니다

59만원이면....

으휴..말이안나옵니다..

 

전그남자한테...정이랑정은다덜어졌고...

어덯게해야할지...

모르겠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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