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입니다.. 놀기 엄청 좋아하는 여자친구 제 속이 타버릴때로 타버립니다..
남자친구 여자친구 만나는거 엄청 좋아하고.. 술먹는거 엄청 좋아하고.. 남자 친구들 열라 많고--;;
먼눔의 남자친구들이 그렇게 많은지 원..
그런데.. 문제는....ㅡㅡ
저만나면 얘기도 얼마 못하구 잠들어 버리고 하는 여자친구가--;;
친구 또는 언니들이랑 있을땐 새벽 4-5시까지 잘만 놀더군요.. 술먹고 있을때 또 제가 가면 제 차에서
말도 안하고 잠들어버리고 말로는 좋아하고 그런다 하면서.. 이런행동이 솔찍히 좀 이해가 안가네요..
전에는 친구들 남자친구 여자친구 다 모여서 술먹었다는데 새벽까지 연락이 되다가 빨리 들어가
라고 종용했떠니 들어간다구 하고는 한참 연락이 안대서 다시 걸어보니 '고객님의 전화가 꺼져있어서.
.......' <-- 대략 난감ㅡ,.ㅡ;; 기다리는거 뻔히 알고 걱정하는거 뻔히 알면 친구꺼로라도 연락할수있는
거 아닌가요..
기다리다가 속이 넘타서..
걔네 집앞까지 찾아가서 기다리니 아침에 집에 들어오더군요 .. 왜 저나 안했냐고 물어보니..
생각을 차마 못했다는겁니다 새벽 늦어서 잘줄알고..--;;
아주 쌩쌩하게..ㅡㅡ; 전 도무지 이해가 안대네요.. 많이 좋아하고 하는데 머.. 나만 만나면 졸
립단 얘긴가 한마디로..ㅡㅡ 에효.. 그래도 많이 좋아해서 이해하고 넘어가려고 해도 자꾸
그러니깐 너무 속이타요.. 참고로 그 외에는 저한테 엄청 잘해줍니다..ㅡㅡ;; 그러니깐 더더욱 이해가
안가죠.. 조언좀 해주세요.. 그냥 만만디같이 참고 넘어가야 하는지.. 참고로 이런 얘기 여자친구한테
해줘도 별 소용이 없다는거에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