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론 전 여자입니다...
카페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있었죠... 그것도 큰일을요...
남여공용이였습니다...
변기에 앉아서요...
저는 분명히 문을 잠궜는데...
화장실로 다가오는 발자국 소리가 점점커지더니
문을 확 열어제끼는 거예요..
문이 열렸죠...
그남자 절 보더니... 고개를 정중히 숙이며 "죄송합니다"
이러고는 문을 다시 닫고 가더군요.... 쩝
그날 치마를 입고 있어서 중요한 부위는 어떻게 겨우 가렸지만
민망한 포즈와....또.....
큰일을 보고있던중이여서 냄새도 매우 심했을텐데....
암튼 민망했습니다... 화장실에서 나오자마자 바로 카페에서 달려나왔지요...
생각만 해도 끔직합니다... 으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