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있는데...

젠장 |2007.04.17 23:25
조회 7,444 |추천 0

참고론 전 여자입니다...

카페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있었죠... 그것도 큰일을요...

남여공용이였습니다...

변기에 앉아서요...

저는 분명히 문을 잠궜는데...

화장실로 다가오는 발자국 소리가 점점커지더니

문을 확 열어제끼는 거예요..

문이 열렸죠...

그남자 절 보더니... 고개를 정중히 숙이며 "죄송합니다"

이러고는 문을 다시 닫고 가더군요.... 쩝

그날 치마를 입고 있어서 중요한 부위는 어떻게 겨우 가렸지만

민망한 포즈와....또.....

큰일을 보고있던중이여서 냄새도 매우 심했을텐데....

암튼 민망했습니다... 화장실에서 나오자마자 바로 카페에서 달려나왔지요...

생각만 해도 끔직합니다... 으악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