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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억울한사연.어떻게 할까요?조언!

사랑스런바보 |2007.04.18 16:05
조회 609 |추천 0

*글이 좀 길지만 꼭 읽고 저좀 도와주세요 ㅜㅜ

 

 

제가 pc방에서일한지 2달이 조금 넘엇네여

그런데 여긴 컴퓨터가 24대밖에안되는 아주아주 작은 규모인데

오후 3시부터 10시까지 일하면서

시급으로 안따지고 월급으로 한달에 60만원받거든요 ㅜㅜ

하지만 저.사장.야간알바. 이렇게 3교대로 돌아가는데

셋중에 한명이 쉬거나 그러면 2교대로 하기때문에 그럴땐 하루에 12시간근무합니다 ㅜㅜ 

뭐 이제막 2달넘엇지만 그동안 열심히 일잘해오고 출근시간마다 한 10분씩 일찍오고

그렇게 성실하게 알바를 하던중!!

 

저번주 황금같은 일욜날도 2교대로 아침부터 나와서 알바를 하고잇는데

저녁 7시쯤에 갑자기 이모부가 돌아가셨단 전화를 받고 급하게 청주를 가야했습니다

그래서 사장님한테 전화를 해서 '저지금 급하게 가봐야할것같아서 그러는데 사장님이 교대좀 해주세요 '

그랫더니 술드셧다고 ;;교대를 못하겟다길래 야간언니한테 전화를해서 교대해달라고 하고 급히

장례식장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일욜날 저녁에 갔을땐 월욜날 아침에라도 와서 월욜날은 출근을 할생각으로 갔던건데 다들 아시잖아요 ㅜㅜ장례식장갓더니 그날가서 그날올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ㅜ

그래서 그날 사장님한테 전화를 할려고 시계를 보니 ;;;밤 12인거였습니다 ㅜㅜ

낮에 사장님과 통화하기를 술도 드셨다고 하길래 주무실것같아서

전 저나름대로 사장님 생각한다고 우선 문자를 먼저 보내봣어요 ㅜㅜ'사장님 주무세요?'

그랫더니 답장이 없길래 전 주무시나보다하고 ;;;깨우면 실례가될까봐

pc방으로 전화해서 야간언니한테 이렇게 말했습니다ㅜ

'제가 내일못나갈것같아서 그러는데 지금 사장님이 주무시는것같으니까 언니가 대신좀 내일 사장님 나오시면 전해주세요 '

그랫더니 야간언니도 분명히 알았다고 햇습니다 ㅜㅜ

그래서 일욜저녁부터 월욜까지 있다가 월욜저녁에나 집에 도착했지요 ㅜㅜ

 

그다음이 제일 중요합니다 ㅜㅜ

 

그런다음 다음날 화요일 제 평소출근시간에 맞춰 출근을 했는데!

이게웬일입니까;;;가계문을 닫은겁니다

저한테 연락한통없이 가계문이 닫혔으니 제가 얼마나 난감했겠어요 ㅜㅜ

그래서 사장님한테 전화했는데 안받으십니다 ;;;

야간언니도 안받으십니다;;;

그날 하루종일 두분한테 문자에~전화에 15번은 넘게 했는데 ㅜㅜ계속 전화도 문자도 씹는겁니다 ㅜ

그래서 저도 솔직히 화가낫엇죠 저는 영문도 모르고 가계문이 닫혓는데 연락한통 안주시고

제전화도 안받으시니 ;;

그런데 밤늦게서야 야간언니하고 연락이되서 어떻게 된거냐고물으니 ...

사장님하고 통화를 했는데 내전화를일부로 안받앗다고 하시더랍니다 ;;;

그래서제가 아니 왜요?그랫더니 야간언니왈-글쎄;;귀찮아서 안받으셧나..어쩌구 하면서

그냥 얼버무리길래 우선은 참고 수욜날 다시 출근을 햇지요

그랫더니 사장님이 계시더라고요

그런데 절 보자마자 하는말이 화내시면서 월요일날 왜안나왓어?

그러는겁니다 ㅜㅜ그래서 전 설명을 햇지요

그날 사장님한테 전화를 할려고했는데 시간이 너무 늦어서 야간언니한테 대신 전해달라고 한거에요

그랫더니 사장님왈 -야간알바가 사장이야?왜걔한테말해?--;; 열받아서 월욜날 가계문닫은거고

야간언니한테 제가한말 전달도 못받앗답니다 ;;

솔직히 사장님이 저렇게 말하면 제가 할말이 없잖아요 ㅜㅜ 그래서 더이상 말못하고 ..

죄송해요 화푸세요 ㅜㅜ그랫더니 한참을 잇다가 하시는말이 ;;;

월요일날 가게문닫은거때문에 손님들 줄었어 ㅡㅡ;;←솔직히말하면웬래 이일있기전부터 손님이 없엇습니다 ㅜㅜ; 하지만 대놓고 말할수 없었기에;;;

말없이 그냥 고개숙이고 있엇더니 ;;손님줄어서 손해봤으니까 책임을 지라는겁니다 ㅜㅜ

 

제가 억울한거는 저는 분명히 야간언니한테 얘기를했고 야간언니가 사장님한테 전달을 안해서 오해가 생긴거고 그오해로 사장님이 열받아서 가게문을 닫은거고 거기다 솔직히 제고용주는 사장님이시니까

사장으로서 자기가 고용한 알바가 안나왔을시 폰으로 전화한통해서 왜안나왔냐고 물어볼수는 있는거잖아요? 저는 사장님한테 전화가 없길래 전달이 된줄만알았거든요 ㅜㅜ

사장님도 저한테 전화한통 안하시고 무조건 오해만하셔서 혼자화나서 가게문도 닫아놓고선 ㅜㅜ

그책임을 저한테 물으시는건 정말 억울하다고 생각해요 ㅜㅜ

한달에 월급 60에 일한지 한달되기전부터 손님없어서 장사안된다고 제 저녁밥값도 안주셨거든요...

제가 저녁 맨날 사먹고 ㅜ거기다 전 손님들이 도망간거 얘들이 먹을거 (상품)훔쳐간거 다 제돈으로 채워놨거든요 ㅜㅜ물론 제잘못이 아니지만 그래도 알바로서의 책임을 느끼고 그런것까지 채워놨는데 ㅜㅜ

사장님은 그날제가 어쩔수없는 상황이 있었음에도 불과하고 책임을 지라며 한달월급 60에서 손해본걸

까겟다고 하시니!!ㅜㅜ 정말 월급 60도  작은 임금인데 거기서 또 까겟다고 하시니 ㅜㅜ

저정말 억울하고 화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제 억울한 얘길 하면 짤릴것같고 ㅜㅜ짤리면 딴곳 구하기도 힘든데;;;

정말 지금 상황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ㅜㅜ언니!@!오빠들!!좀 도와주세요 ㅜㅜ

월급날 얼마안남앗는데 ㅜㅜ저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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