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개어거지부리는 노조

폭력시위 |2006.07.18 09:10
조회 477 |추천 0

경찰의 폭력적 탄압 규탄하며 결의대회 정리...노동자 한 명 생명 위독


   
  노동자들은 평화적 집회를 요구하며 결의대회를 개최했지만,

 

경찰은 폭력으로 일관했고 이에

 

즉석에서 대나무 등을 동원해 대항했으나 배 이상의 경찰력을 감당할 수는 없었다.
  
  결국, 더이상의 진행이 경찰의 폭력에 의해 불가능해졌다.


   
  노동자들은 "폭력적 탄압에는 더 큰 투쟁으로 돌려주자", "건설노동자의 이름으로 되갚아주자" 등의 구호를 외치며 결의를 다진 후 결의대회를 정리했다.


   
  현재 연행자와 함께 부상자 20여명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고, 머리에 돌을 맞은 노동자 한 명은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파악됐다.


   
  민주노총은 경찰의 폭력적 탄압에 대응하기 위해 영남권 결의대회를 19일로 예정하고 있고, 25일에는 전국에서 집중적으로 포스코사태를 해결하기 위한 결의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

 

 

폭력시위를 시작 안했으면 경찰은 절대 선빵 날리지 않습니다.

 

왜냐면 전경들도 윗대가리들 명령이 없으면 움직일 수가 없기 때문이죠..

 

제 친구가 전경이었는데 얘기 들어보면 매일매일이 뼈와살을 발림당하면서 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들이 뭔데 즉석해서 대나무를 동원한답니까?

 

대나무 소환술?

 

즉석해서 대나무를 동원하다니...

 

추천수0
반대수0

세상에이런일이베스트

  1. 십년전에댓글1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