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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방지를 위한 부드러운 통일적 지도자(윤영준 실명인터넷)

요한 |2007.04.20 08:46
조회 132 |추천 0

전쟁방지를 위한 부드러운 통일적 지도자(실명인터넷)

 

이원직선간선 단원제인 대통령직선5년 단임과 총리간선의 단원제는 헌법개정을 하지 않고 법률개정을 통해서 하기 때문에 현실적이고 약간의 정치발전을 가져오고 정부의 권한을 약간 축소하고 국회의 권한을 약간 확대하니까 순수 대통령직선을 고집하는 한나라당사수파와 변용 대통령직선을 하자는 통합신당파로 나누이면서 법률개정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고 대통령간선 양원제는 행동의 공로를 중시하는 신부, 철학자, 중과 스님, 김근태 고문피해자, J 비밀피해자, 광주 피해자에 의해 추진되고 행동의 공로를 경시하는 목사, 언행불일치 일부정치인, 언행불일치 세습재벌, 이명박, 박근혜의 방해를 받지만 절반 실명인터넷을 2007년 중반기에 하면 음란기록이 드러나니까 세습재벌이 쩔쩔 매는 가운데 헌법개정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박근혜파 국회의원과 이명박파 국회의원, 김대중파 국회의원은 많은 편이라서 차기정권을 담당할 수 있고 정동영파 국회의원, 김근태파 국회의원, 노무현파 국회의원은 보통인 편이라서 차기정권을 희망할 수 있고 이회창파 국회의원, 김영삼파 국회의원, 강재섭파 국회의원은 적은 편이라서 차기정권을 담당하기 어렵습니다.

 

김대중은 박근혜와 이명박을 이기기 위해 손학규를 여권 단일후보로 만들고자 하고 추락하는 정동영은 정운찬을 여권 단일후보로 만들고자 하고 추락하지만 공로가 있는 김근태는 정운찬을 여권 단일후보로 만들고자 합니다.

 

김영삼은 6.10국민운동의 공로로 대통령이 되었고 김대중은 양심사형수의 공로로 대통령이 되었고 노무현은 부산시민운동의 공로로 대통령이 되었고 김근태는 고문피해자의 공로가 있지만 비현실적이라서 어렵고 J는 비밀피해자의 공로가 있지만 대통령직선으로 어렵고 대통령간선으로 쉽고 손학규는 정치적 공로를 세워 대통령이 되고자 하고 이명박은 실물경제적 공로를 세워 대통령이 되고자 하고 정운찬은 이론경제적 공로를 세워 대통령이 되고자 하지만 어렵습니다.

 

이명박, 박근혜는 국가의 안정을 위해 국가를 위태롭게 할 수 있는 정동영, 김근태를 추락시킬 사명이 있지 통치자가 될 사명이 없고 통치자가 될 사명자는 법률개정으로 이원직선간선 단원제를 위한 정치발전의 손학규, 실명인터넷을 위한 경제발전의 정세균, 정치발전의 임채정, 경제발전의 이인제, 헌법개정으로 대통령간선 양원제를 위한 정치발전과 경제발전의 J이게 있고 경제발전의 정운찬은 망상적 진보파 정동영, 김근태의 약점을 보완해줄 수 있지만 이론적 보수파로 실물적 보수파인 이명박, 박근혜의 인기를 능가할 수 없습니다.

 

이북핵실험은 큰 좋은 사건인데 정동영, 김근태를 추락시켰고 이명박, 박근혜를 상승시켰고 한국의 절반 실명인터넷은 큰 좋은 사건인데 이명박, 박근혜를 추락시키고 손학규, J를 상승시킵니다.

 

중국은 최초의 과학의 자유를 주어 시민의 자유를 위한 민주화를 막고 경제발전을 이루고 러시아는 최초의 과학연구의 자유를 주어 경제도약을 시키고 한국은 최초의 문리연구의 자유를 주어 경제도약을 시키고자 합니다.

 

대지역의 국가에서 유일하게 하는 세습독재국가는 이북이고 이북의 라디오채널기술은 세습독재를 없애주고 온대지역의 국가에서 유일하게 하는 세습재벌옹호국가는 한국이고 한국의 절반 실명인터넷은 세습재벌옹호를 없애줍니다.

 

핸드폰기술은 국제언론채널기술을 가져올 수 있고 중국 조선족은 라디오방송을 라디오채널기술을 통해 이북에 보낼 수 있어서 세습독재의 폭력을 종식시킬 수 있고 번역인터넷은 실명인터넷을 가져올 수 있고 한국의 절반 실명인터넷은 세습재벌의 음란을 종식시킬 수 있습니다.

 

이북의 라디오채널기술은 이북의 획일적 TV에서 이북과 중국 조선족의 준획일적 라디오의 인기를 가져오고 이북노동당의 세습독재와 중국공산당의 개방독재가 비교되어 김정일폭력의 종말을 가져올 수 있고 광고의 자유를 덩달아 가져올 수 있고 교통의 자유를 가져와 남북철도연결을 쉽게 할 수 있고 한국의 절반 실명인터넷은 세습재벌음란의 종말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이명박은 2007년 상반기에 한미자유무역협정이 이루어져 인기절정을 이루고 이인제는 2007년 중반기에 절반 실명인터넷이 이루어지면 추락한 신세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2007년 중반기 한국의 절반 실명인터넷에서 음란기록을 들추어내니까 저절로 세습재벌이 절반 붕괴될 수 있고 1990년 전후의 미국에서 노동보호를 주니까 억지로 세습부호가 절반 붕괴되었고 1990년 전후의 동유럽에서 시민자유를 주니까 일부러 쉬는 노동자가 절반 붕괴되었습니다.

 

미국은 1990년경에 노동보호를 하지 않았으면 노동보호를 하는 일본의 경제팽창을 막을 수 없었고 한국은 2007년 중반기에 절반 실명인터넷을 하지 않으면 중국의 경제팽창을 막을 수 없습니다.

 

현재 부자가 힘쓰는 국가는 동남아시아일부, 남아프리카일부, 한국이고 2007년 중반기의 한국은 절반 실명인터넷으로 음란기록을 들추어내니까 부자를 힘쓰지 못하게 합니다.

 

온대지역의 국가에서 유일하게 한국이 남북분단을 만나 부자가 힘쓰는데 유럽의 성직자와 유럽의 정치지도자와 한국의 언행일치의 종교지도자와 한국의 언행일치의 철학지도자가 실명인터넷을 요구하면서 한국이 절반 실명인터넷을 하니까 보안법폐지의 노동보호를 하지 않아도 언행불일치의 부자가 힘쓰지 못하게 됩니다.

 

2007년 상반기에 감시인터넷의 상하이, 홍콩이 국제도시의 경제축을 형성하고 가명인터넷의 도쿄, 싱가포르, 인천이 국제도시의 경제축을 형성하지 못하니까 한국공무원의 인기가 한국회사원의 인기보다 높고 2007년 중반기에 절반 실명인터넷의 인천이 국제도시의 경제축을 형성하고 감시인터넷의 상하이, 홍콩이 국제도시의 경제축을 형성하지 못하고 가명인터넷의 도쿄, 싱가포르가 국제도시의 경제축을 형성하지 못하니까 한국회사원의 인기와 한국공무원의 인기가 비슷해집니다.

 

맞는 창조론은 출애굽 이후에 강세를 보이다가 이스라엘국가가 해체되어 어려웠고 예수초림 이후에 강세를 보이다가 틀린 진화론이 나와 어려웠고 예수공중재림 이후에 강세를 보일 것이고 맞는 천상론은 2000년경에 발견이 되어 틀린 성좌론을 몰아내면서 음력사상에 치우친 유대교, 이슬람교, 유교철학, 도교철학, 불교철학, 운명철학, 힌두교, 무속종교를 약화시키고 맞는 유전설은 21세기에 발견이 되어 틀린 윤회설을 몰아내면서 불교철학, 운명철학, 힌두교를 약화시키고 맞는 지동설은 1500년경에 발견이 되어 틀린 천동설을 몰아내면서 종교개혁, 철학을 강화시켰습니다.

 

급진적 시민혁명은 프랑스에서 일어났는데 방종을 가져왔고 점진적 시민운동은 영국에서 일어났는데 방종을 가져오지 않았고 급진적 노동혁명은 동유럽에서 일어났는데 나태를 가져왔고 점진적 노동운동은 서유럽에서 일어났는데 나태를 가져오지 않았고 급진적 학생혁명은 한국에서 일어났는데 자유와 망상을 가져왔고 점진적 학생운동은 독일에서 일어났는데 망상을 가져오지 않았고 급진적 정보혁명은 북미에서 일어났는데 음란을 가져왔고 점진적 정보운동은 유럽에서 일어나는데 음란을 가져오지 않습니다.

 

급진적 산업혁명은 유신론을 가져오기 쉽고 착취와 방종을 저지르기 쉽고 급진적 시민혁명은 무질서의 다원주의를 가져오기 쉽고 방종을 저지르기 쉽고 급진적 노동혁명은 무신론을 가져오기 쉽고 나태를 저지르기 쉽고 급진적 학생혁명은 지성주의를 가져오기 쉽고 자유와 망상을 가져오기 쉽고 급진적 정보혁명은 가명인터넷의 다원주의를 가져오기 쉽고 음란을 저지르기 쉽습니다.

 

미국의 장점은 종교자유, 종교전파자유, 기독교문화, 일반교육의 자유, 일반언론의 자유, 봉사자적 소비자의 자유, 민주주의, 양원의회이고 미국의 단점은 음란한 가명인터넷, 허술한 무기관리, 무자비한 거지방치입니다.

 

버지니아공대의 한국계 교포학생의 대살인은 음란한 가명인터넷의 연애착란을 일으킨 가운데 허술한 무기관리가 가져온 비극입니다.

 

무기의 자유는 있을 수 없는 일이고 무기는 통제의 대상일 뿐이고 작은 총이나 큰 핵무기나 무조건 통제되어야 하니까 미국의 총이나 이북의 핵무기나 마찬가지로 무조건 통제되어야 합니다.

 

한국은 예절의 실명인터넷을 앞당기고 무기관리를 철저히 해 추락한 한국의 명예를 회복해야 합니다.

 

일반학생, 세상학생인 직업학생적 운동권학생, 민중학생인 소외학생은 급진적 혁명을 추구하면 자유와 망상을 가져오는데 점진적 운동을 추구하면 평화와 자유를 가져옵니다.

 

이기택은 과거에 세상학생인 직업학생적 운동권학생의 급진적 혁명을 추구한 자유와 망상이 있어서 문제를 일으켰고 김근태는 과거에 민중학생인 소외학생의 급진적 혁명을 추구한 자유와 망상이 있어서 문제를 일으켰고 광주민주화는 담대한 체육학생적 행동권학생의 급진적 혁명추구인데 좋을 수도 있고 나쁠 수도 있습니다.

 

현재 행동권학생, 체육학생은 2007년 5월 18일에 중진국 한국에서 현실적 대통령간선 양원제를 쟁취할 수 있고 현재 운동권학생, 직업학생, 세상학생은 2007년 4월 19일에 중진국 한국에서 비현실적 내각양원제를 쟁취할 수 없습니다.

 

현재 행동권학생, 체육학생은 점진적 운동으로 대통령간선 양원제를 할 수 있는데 6.10국민운동의 공로자 김영삼과 양심사형수의 공로자 김대중과 부산시민운동의 공로자 노무현을 위해 양보했지만 이제 대통령직선 단원제에서 벗어나 대통령간선 양원제를 쟁취할 때입니다.

 

공로가 있는 통치자는 이승만, 장면,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이었고 공로가 있는 시대갈등자는 머나먼 한반도통일을 꿈꾼 김구, 머나먼 한반도평화를 꿈꾼 이기택, 시대를 기다리지 못한 박찬종, 머나먼 한반도평화를 꿈꾼 김근태이었고 원만한 형식적 통치자는 윤보선, 최규하이었고 영웅적 통치자는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이었고 영웅적 지역갈등자는 서울에서 국회의원을 하지 못한 김종필이었고 정치적 공로를 급작스럽게 세우고자 하는 이는 정동영, 손학규이고 경제적 공로를 급작스럽게 세우고자 하는 이는 이명박, 박근혜, 정운찬이고 비밀적 공로가 있는 이는 J입니다.

 

J는 이북에 중국 같은 수정공산정권을 세우고자 하지 않고 군출신 공산정권의 김일성과 민간출신 주체정권의 김정일을 배제한 민간출신 공산정권을 세워 한반도전쟁의 위험을 제거하고자 합니다.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는 유신론의 산업혁명으로 무신론의 노동혁명과 대결해 남북분단을 고착화했고 김영삼은 친미파로 주체파와 대결해 남북분단을 고착화했고 김대중, 노무현은 준다원적 시민운동으로 무신론의 노동혁명과 대결하지 않고 남북통일을 준비했고 조용기는 유물철학과 사이가 좋지 않아 남북분단을 고착화하고 이명박, 박근혜는 경제발전으로 경제폐쇄파탄과 대결해 남북분단을 고착화하고 J는 불교철학과 사이가 좋지 않아 남북통일을 준비합니다.

 

김대중은 일본과 이북이 외교관계를 맺게 해 한반도전쟁의 위험을 제거하고자 했고 노무현은 외교를 못해 일본과 이북이 외교관계를 맺게 하지 못했고 반기문은 외교를 잘해 일본과 이북이 외교관계를 맺도록 유도합니다.

 

거친 지도자는 부시, 아베, 푸틴, 노무현, 김대중, 김정일, 이명박, 박근혜, 김근태, 김영삼 등인데 솔직한 평화를 만들어내지 못해 뒤틀리면 전쟁을 일으킬 수 있고 부드러운 지도자는 후진타오, 힐러리, 카터, 클린턴, 반기문, 조용기, 정동영, 손학규, 임채정, 정운찬, J 등이고 솔직한 평화를 만들어낼 수 있고 이북핵실험 이후의 한국지도자는 한반도평화를 위해 꼭 부드러운 통일적 지도자가 필요하니까 정동영, 손학규, 임채정, J 등이 뜰 수 있습니다.

 

(http://blog.empas.com/yyyjyyyj에서 참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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