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생각함 치받는디...
갸처럼 찢어진 팬티 안입고 시작한 년있음 나와 보라혀...
이세상에서 지가 젤 현모양처 인것처럼 티비나와
궁시렁궁시렁 그러더니...
쇼프로 한답시고 김남일 같은 국보에게 헛소리 해 가슴에 멍주고...![]()
사과는 커녕 자식새끼들이라고 나와서 고소하네 어쩌구 저쩌구...![]()
진실로 내조 잘하는 울나라 여편네들 이라면 내남편이 서세원이면...
기도원 들어가 까무러 칠때까지 회계하며 기도 해야 하는거구...
그 여편네 서정희 이주일씨 가는길에 나오지도 않았었지?![]()
머리속에 X만 차고 들은게 없어서 그려...
그렇게 방송다니며 돈벌면 나두 그 피부에 집 서정희 보담 더 잘 꾸미고 산다.
나 눈높이 한 눈 하거덩...![]()
그집 식구 생각 함 열받어...
주여.주여.해서 남편 그렇게 됐나?
애둘난 서정희 하고 비교해 감시롱 약올리던 남정네들 그렇게 살고 싶소?
사스가 무섭긴 무서운 갑다.![]()
울며 들어온거 봉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