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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문예회관의 치사한 상술을 고발합니다.

동건이 |2007.04.21 15:45
조회 207 |추천 0

사건은 오늘(4월21일 토요일) 오전 11시경 별무리극장 "애기똥꽃"이라는
인형극 매표소입니다.

저는 안산시민의 한사람으로 너무도 어처구니 없는 일이 일어난 것에 분노하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애가 둘이 있습니다. 6살과 22개월된 아들이 있습니다.
토요일에 모처럼만에 시간이 생겨 가족들과 즐겁게 하루를 보내고자
안산문예예술의 전당의 회원이라 인터넷에서 인형극을 예매하였습니다.
24개월미만을 관람이 안되더군요.
하지만 우리 둘째아들은 2시간짜리 일반극장에서 집중을 잘하고,
그전에 세종 문예 회관에서도 여러차례 관람한 경력이 있어(참고도 세종문예회관 회원이기도 함) 안고 보면 되겠다 싶어 표를 3장만 예약을 했습니다.
사건 당일 매표소에서 입장을 하려고 하니, 표는 3장인데 인원이 4명이라 입장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둘째애를 설명하고 입장시켜 달라고 했더니,
관리자라는 여자가 와서 원칙이 24개월미만은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러자
옆에 있던 안내하는 여자분이 표를 1장 더 구입해야 된다고 알려 주시더군요.
뭐 1일 1좌석 시스템이라고...

바로 이부분에서 저는 분노를 표출하게 되었습니다.
원칙이 24개월 미만이면, 원칙대로 해야지 표를 1장 더 구입하면 된다는
어처구니 없는 후진국형 언행을 하는 것을 보고 분노가 나서
그자리에서 표를 찢고 언성을 높였습니다.
그랬더니, 여자 관리자가 밖으로 데리고 나가더니, 엄마와 6살난 아들 둘만 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표를 환불할려고 했더니, 표는 당일에는 환불이 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나서 고객이 화가 나 있으면, 사건을 수습을 해야 되는데,
그냥 자기는 자기 볼일을 보기 위하여 들어가 버리고, 정말 어처구니가 없어서~

그러닌까 정리를 하자면 원칙이 24개월인데, 22개월이닌까 안된다.
들어갈려면 표를 1장더 구입하면 된다.
원칙대로 할려면 둘만 보고 나머지 둘은 못본다.
표 1장은 환불이 안되니 너희들이 손해 보아라!
네가 화를 내든 말든 네 마음대로 해라. 나는 내 일만 하겠다.
너희들은 고객이 아니라 봉이다. 안산 시민은 봉이다. 이런 결론이 나옵니다.

참고는 세종 문예회관에서는 이것과 똑같은 상황이 얼마전에 있었습니다.
그곳에서도 원칙을 이야기 하더군요.
하지만, 애가 어리니 주의해 달라. 아이는 안고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서
아이에게 사탕을 주는 센스까지 있더군요.
집이 안산이라, 멀리 서울까지 가기가 힘들어서 안산 문예 예술의
전당을 찿았는데, 겨울 이정도라는 것에 아직 안산은 멀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4월 21일 정말 즐겁게 보낼수 있었던 귀중한 시간들을 망쳐 버리고, 아이들과
애 엄마의 마음에 깊은 상처만 남긴 슬픈 하루가 되어 버렸습니다.

참고는 저는 안산에서 20년을 살아왔습니다.
안산시청과 경기시청에 인맥이 많습니다.
조속한 시일내에 저에게 공식사과 하시고, 그날 그곳에 있었던 여자관리자의
직접적인 사과와 문책을 요청합니다.

저의 요청을 간과 하였을시 저 또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모든 인터넷사이트에 안티 안산문예예술의 전당 운동을 펼치고, 안산시민들에게 더럽고 치사한
안산문예회관의 상술을 낱낱이 고발할 것입니다.
더불어 모든 인맥을 동원하여 불이익이 발생하게 조치할 것입니다.
저는 강재성입니다. 핸펀은 017-654-1369 입니다.

답변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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