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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물증을 잡으심이...

제 생각엔 그여자가 보통은 넘는거 같습니다..(아무 잘못없이 폭행에 폭언을 당하면서 웃으며 침착할수 있는여자...님보다 더 무섭고 징그럽군요)두사람 사이도 의심가는부분이 있구요..

 

아무사이 아니라면........

3년간 생활비 한푼도 안가지고 왔다면 그회사 ..보통 어려운게 아닌데..(그여자한테는 충분한 보수를 주었나!!..그랬어두 이상하고..) 그여자 월급도 변변치 않았다면..사장부인한테 폭언(그것도 불륜)들으면서 다닐 여자가 있겠습니까??

 

어느분이 모른척하고 살라고하셨는데 전 반대합니다..

확실히하고 넘어가세여..심증으로만.. 쌍욕으로 된 문자 보내지마시구여..님만 더 추해집니다..확실한 물증 잡으세여..

 

확실히 밝히셔야만( 기든 아니든) 님이 살아가실수 있을것 같습니다..사실이면 간통으로 넣고 이혼을 하시구여..(3년동안 님이 조롱당한게 넘 억울하네여) 

 님의 오해였다면 남편께 잘못을 빌고..편한 마음으로 살아가시구여..이상태론 정신이상 되겠어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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