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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을 소유물로 보는듯...

--;; |2003.05.06 23:37
조회 301 |추천 0

제 말은 정답이 아니지만... 글을 읽고 나서.. 제 느낌은 님을 소유물로..

 

보는듯한 생각이 드는군요.. 사랑하는 사람... 잊는다는게 말처럼..쉬운게 아니기에..

 

잊으라고 ... 말하기도 힘들지만.. 님을 정말 아껴주는 사람을 만나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분은 아닌거 같습니다.. 이미 님에게 너무 많이 힘들게 한 사람 같습니다..

 

한번의 낙태때도 보여준 그모습... 이미 책임감없는 남자라는거.. 증명 되었잖습니까??

 

다시 돌아가도 님에겐 몸과 마음의 상처만이 남아 있을듯 합니다...

 

세월이 지나면...잊혀집니다... ..

 

아프시겠지만... 그사람은 지우세요.. 아직 학생이기에..미혼모가 되라고 권유할 수도 없고...

 

정확히..테스트 해보시고.. 임신했으면 남자에겐 알리셔야죠...  ..

 

맘 많이 아프시겠지만... 상처받지 마시고.. 그분...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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