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에도 그리 날씬한 편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그냥저냥..
근데 결혼하고 아이낳고 불기 시작한 나에 몸은 도무지 빠질 생각을 안하네요...
우리신랑도 처음엔 너무 마른 사람보단 좀 통통한게 낫지...하지만 그건 나에게 쫒겨나가기 싫은 발버둥
이라고 생각하죠,,ㅋㅋ,,,,
살좀 빼려고 하는데 도무지 이몸을 어디서 어디부터 빼야 하는지...
아침은 거의 안먹고 출근하고 점심은 그냥 직장에서 백반...공기밥에 반찬이죠..
문제는 저녁 ..술을 너무 좋아하는난..저녁은 거의 술이죠...이걸 어째야 하는지..
다들 술만 안마셔도 엄청 빠지겠다라는데..이술을 끊을수가 없어요..
나 알콜중독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