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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옛 사진

이용진 |2003.05.07 13:48
조회 666 |추천 0

 

    추억의 옛 사진  
이재국의 '돌담집' 카메라는 LeicaⅡ(1932년), 렌즈는 Elma f3.5/50(1950년).



김동규의 '난곡마을' 카메라는 Pentax SP(1964년), 렌즈는 Takuma f1.9/50(1964년).



오효진의 '겨울이면 내가 해바라기를 하던 곳' 카메라는 Super lkonta A(1952년), 렌즈는 Tessar f3.5/75(1952년).



정석진의 '가을日記'카메라는 Nikkomat FT(1965년), 렌즈는 Nikkor f2/50 (1965년).



오효진의 '어머니 도마소리가 들려오는 곳' 카메라는 Super Ikonta A(1952년), 렌즈는 Tessar f3.5/75(1952년).



이오봉의 '집은 사람이다'카메라는 Canon FTb (1971년), 렌즈는 Canon f1.2/50(1971년).



강정길의 '다른세상' 카메라는 Nikon F(1962년), 렌즈는 Nikkor P f2.8/180(1970년).



김종세의 '난민촌의 상점' 카메라는 Widelux F VI(1959년), 렌즈는 Lux f2.8/26(1959년).



강정길의 '하우스(House)' 카메라는 Nikon F(1962년), 렌즈는 Nikkor Auto C f2.8/24(1970년).



김종세의 '난민촌의 삶' 카메라는 Widelux F VI(1959년), Lux f2.8/26(1959년).



김학원의 '외암리 마을' 카메라는 Leica ⅢF(1954년), Elmar f3.5/50(1970년).



박두영의 '고향' 카메라는 Hasselblad 500c/m(1970년), 렌즈는 Distagon f4/50(1970년).



민병학의 '물레방아' 카메라는 Alpa Reflex II(1946년), 렌즈는 Angenieux Alitar f1.8/50(1946년).



한종언의 '대문밖' 카메라는 Hasselblad 500c/m(1970년), 렌즈는 Distagon f4/50(1970년).



윤창호의 '향가' 카메라는 Graflexwide(1965년), 렌즈는 Super Anglon f8/47(1965년).



곽풍영의 '홍요족 집에서' 카메라는 Leica M4(1967년), 렌즈는 Elmarit M f2.8/28(1972년).



윤창호의 '철암 탄광촌' 카메라는 Graflexwide(1965년), 렌즈는 Super Anglon f8.47(1965년).



윤영록의 '고향집' 카메라는 Leica M3(1958년), 렌즈는 Elmarit f2.8/90(1963년).



왕영조의 '몽고인의 집'카메라는 Leica M3(1956년), 렌즈는 Summarit f1.5/50(1950년).



윤영록의 '필승 코리아'카메라는 Leica M3(1958년), 렌즈는 Elmarit f2.8/90(1963년).



왕영조의 '몽고인의 집안' 카메라는 Leica M3(1956년), 렌즈는 Summarit f1.5/50(1950년).



옛날 카메라로 찍은 두번째 사진전이 열리고 있는 '갤러리 사진마을'. 사진를 사랑하는 이들의 사랑방으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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