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마켓에서 의류를 판매하는 업체에 다니고 있습니다.
첨에 120주신다고 해서 면접보러 갔었는데
3개월은 수습기간이라 100주신다고 하셔서 그러겠다고 했죠
상품이미지작업 상품등록작업을 주로 하구요
미니샵작업이 자주 있어서 플래쉬작업이 많습니다.
근데 이번달 110만원만 입금되어 있습디다...헐
별별생각이 다 들어서 밤잠도 설치다가 사장한테 가서 얘기하니
요즘 사정이 안좋아서 좀만 기다려 달라 그럽니다
그래서 대충 언제나 될까요 했더니 올해안엔 올려 주겠다네요...
이제 4월인데... 언제?
9시반 출근에 6시퇴근 토요일 격주
4대보험안되고 보너스 상여금도 없거든요.
일찌감치 그만둬야 할런지
다시 사장님께 뭐라고 말씀을 드려볼까...
뭐라고 말씀드리면 좋을까요.
직장생활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