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생이 오늘 생일선물로
과자 한박스를 받아왔다.
레모나 달라니까 싫대서 ..
오늘 수학여행 간다길래 ..
"수학여행갈때 언니 옷 안가져가?"
"응?.........안가져가"
"댓어그럼"
"언니!! .....가져갈건데....."
"그럼 레모나 내놔."
알탱이 윈~!
엄마가 옆에서 어이없어하더니.....
수학여행 용돈 안준다는 협박으로
과자 세개를 가져갔다. ㅋ
입맛도 없는데, 레모나나.... 쿨럭 ㅠ
배고파 ....
나도 김밥줘 ........-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