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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점심시간

ㅎㅎㅎ |2007.04.26 12:25
조회 263 |추천 0

오늘 김밥나라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저혼자 먹어야 되서 구석 거울있는곳에서 혼자 먹었죠

 

그러다 여자 2분이 오셧는데

 

한분은 그냥 사복이고 한분은 은행원 같아 보이는데 치마가 짧더군요

 

거기다 다리까지 예쁘고....

 

상황은 이렇습니다

 

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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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

            은행원

 

오우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밥먹는 내내 다리를 바꿔 꼬면서 먹는데

 

보일락 말락 오우 -_-;;

 

뭐 여자분들 이거 보면 또 개라는둥 변태라는둥 하시겟지만

 

그냥 보는것일뿐이니 걱정마세요

 

제가 그여잘 좀 봤다고 그여잘 사랑하는건 아니니까요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있지만....그순간엔......ㅎㅎㅎ

 

남자는 단순해서.....그래요

 

별거아닌데 여자 살결보면 눈돌아가고 그래도 사랑하는마음이 변하는건 아니고....그래여

 

암튼 그 은행원분 너무너무 땡큐네요 ㅎㅎ

 

그런 구조로 만들어주신 김밥나라 완전 사랑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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